전체기사

2020.08.06 (목)

  • 흐림동두천 23.0℃
  • 흐림강릉 28.3℃
  • 흐림서울 23.9℃
  • 대전 26.0℃
  • 대구 25.8℃
  • 흐림울산 28.9℃
  • 광주 25.7℃
  • 흐림부산 26.8℃
  • 흐림고창 26.0℃
  • 흐림제주 31.0℃
  • 흐림강화 23.6℃
  • 흐림보은 25.4℃
  • 흐림금산 26.9℃
  • 흐림강진군 27.3℃
  • 흐림경주시 28.0℃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유통

광주롯데아울렛, 브랜드의류 최대 90%할인 8일까지 진행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광주광역시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 1층 A동 대행사장에서 ▲아놀드파마 ▲까르뜨블랑슈 ▲콜마 브랜드 의류 최대 90%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8일(수요일)까지 진행되며 평균가 10만원이 넘어가는 의류를 평균 3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티셔츠 무게 재기를 통해서 사은품을 증정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1kg 이상 구매 시 아놀드파마 양말이 증정되고, 2kg이상 구매 시 진라면(5봉)이 증정된다.

 

해당 행사는 아놀드파마/까르뜨블랑슈/콜마 브랜드를 수입해 판매하는 동일레나운의 물류창고의 물류를 광주광역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으로 옮겨 진행하는 행사이며, 다양한 제품들과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놀드파마와 까르뜨블랑슈의 티셔츠는 10,000원부터, 셔츠의 경우는 20,000원 대에 구입 가능하다. 평소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유명 브랜드의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즘 젊은 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비싼 가격대에 구매하기가 꺼려졌던 콜마 브랜드도 후드부터 아우터까지 3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브랜드 의류를 구입해보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7월 8일(수)까지 진행되며, 브랜드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 A동 1층 대행사장에서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배너



경제

더보기
지역·단지별로 공공재건축 참여 다르게 나타날 듯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정부가 지난 4일 내놓은 공공 재건축 참여가 지역·단지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이 떨어져 부담금 여력이 없는 재건축 추진 단지는 용적률을 높이기 위해 공공재건축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여유가 있는 서울 강남지역 재건축 대장주 단지들의 참여는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재건축 제도를 도입해 서울 한강변에 50층짜리 아파트를 짓도록 길을 터줬지만, 강남 재건축 조합들의 반응이 시큰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에서는 강남 재건축 조합들이 수익의 90% 이상을 환수하는 공공재건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층수와 용적률 규제 완화로 공공재건축에 참여하는 재건축 조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조합원들이 흔쾌히 동의를 하는 가운데 시행될 것"이라며 "공공참여가 없다면 기존대로 재건축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의 참여를 전제로 재건축 단지가 주택 등을 기부채납하면 용적률을 500%까지 올려주고, 층수도 50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이로써 서울(제3종일반주

사회

더보기
[종합]권민아 공식입장, 또 극단선택..지민-FNC에 "사과 그리 어렵더냐"
권민아 공식입장, 지민-FNC에 또 겨냥 글 올려 권민아 공식입장 글에 "사과가 그리 어렵나"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AOA(에이오에이)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얼마 전 또 다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며 지민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을 힐난했다. 권민아는 지난 7월 AOA(에이오에이) 전 멤버 지민이 자신을 괴롭혔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당시 “극단적 선택을 했다”며 손목의 자해 흔적 사진을 공개했던 권민아는 6일 오전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손목에 자해를 시도한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최근 FNC(전 소속사) 관계자 측이랑 카톡하다 벌어진 일이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권민아는 자신에게 괴롭힘을 준 지민을 향해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라며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 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 나는데 뭐 사과를 받겠어요"라고 썼다. 권민아는 "FNC 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 또 극단적인 선택 시도했다가 소속사(FNC 아닌 현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예계 활동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