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지난 16일 입행 1주년을 맞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리텐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행 이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1년차 직원 70여 명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설계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1년차 직원들은 커리어 비전을 설계하고 팔로우십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듣는 한편, 협력 증진을 위한 팀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앞으로 수협은행에서 만들어 나갈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직접 교육장을 찾은 신학기 은행장은 “지난 1년이 은행원으로서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수협은행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남과 다르게, 더 뛰어나게’라는 수협은행만의 DNA를 되살려야 한다”며 과감한 변화와 확장을 요구했다. 이어 신 은행장은 “AI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AI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한 직원을 언급하고, 최근 ‘AWS GameDay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늘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와 유명 작가 이종범, 인기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탄생 비화를 비롯해 정식출시 일정 및 핵심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17일 오후 2시부터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아시아 정식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오는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테스트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참여를 통해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은 물론, 회피와 방어를 통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패링으로 반격하는 손맛이 극대화된 액션, 두 가지의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전략적인 전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신규 콘텐츠 ‘격돌 모드’는 목표 지점까지 이동하는 몬스터를 저지하는 방어 미션으로, ‘터릿’, ‘바리케이트’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적 처치 등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재화로 ‘터릿’을 건설하거나 강화할 수 있으며, 특정 단계마다 주어지는 ‘어빌리티’ 선택지를 통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서로 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3개의 구역에서 미션이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거신’과 전투를 치를 수 있다. ‘격돌 모드’는 4월 29일까지 베타 버전으로 운영하며, 오는 5월 21일 정식 업데이트된다. 이와 함께, 계승자 ‘비에사’와 ‘해리스’ 밸런스도 조정했다. ‘비에사’는 특정 범위 안에서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특징은 유지하면서 전반적인 스킬의 성능을 개선했다. 스킬 모듈 ‘빙하 구름’은 적을 관통해 지속 피해를 입히고 더욱 원거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저체온증’은 얼음 가시가 최대 30회까지 중첩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뿐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일상 속 자기관리 트렌드가 세분화되면서 과거 칫솔이나 치약 등 기본적인 구강 건강 관리에 집중되던 제품이 스프레이, 민트볼 등 다양한 구강 애프터케어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외출이나 미팅, 데이트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부드러운 사용감, 감각적인 입술 모양의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구강 청결 스프레이로, 구강 스프레이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부드러운 사용감과 15ml 콤팩트한 용량으로 휴대성이 좋다. 유효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을 함유해 구취 및 프라그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상 속 입이 텁텁한 순간 사용하면 된다. 최근에는 보다 강렬한 상쾌함과 긴 지속력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롱래스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의 신제품 ‘빵부장 솔티꽈배기’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기존 빵부장 시리즈의 특징인 크루아상 모양과 다른 ‘꽈배기’ 형태를 앞세워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달콤한 카라멜에 소금의 짭짤함을 더해 ‘단짠’의 조화를 구현했으며,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꽈배기 형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빵부장은 실제 빵의 맛과 모양을 스낵으로 구현한 브랜드로, 2023년 소금빵과 초코빵 맛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3,200만 봉을 돌파했다. 농심 관계자는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과 달콤짭짤한 솔티카라멜을 결합하여 색다른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빵부장 브랜드를 통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스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스낵연구원 방덕후 부장’, 일명 ‘빵부장’ 캐릭터를 활용해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서울역, 안국역, 시청역 등 주요 지하철 역사 내 옥외 광고를 통해 ‘빵부장 Pick 유명 빵집 소개’ 콘셉트로 인근 빵집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에페는 단순히 시장에 나오는 또 하나의 GLP-1 비만약이 아닙니다. 에페 개발 과정 속에는 한미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 회사인지를 보여주는 상징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실패에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저력을 발휘해 새로운 성장 동력과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놀라운 한미의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 연내 시판 허가를 예고하는 한미약품의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이하 에페)’의 성공적 상용화를 위한 전사적 공식 협의체가 본격화됐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여정이 한미 역사의 서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에서 협의체의 공식 타이틀은 ‘EFPE-PROJECT-敍事(서사)’로 결정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현지 시간) 양일간 미국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The Brief New York)'을 열고 AI 기반의 차별화된 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Englewood Cliffs)에 위치한 CEC(Connected Experience Center) 쇼룸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AI 가전 기반의 '홈 컴패니언(Home Companion)'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냉장고와 오븐,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AI 기반의 인식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혁신 사례를 시연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의 입출고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AI 비전' 기능을 갖췄다. 신선식품이나 가공식품뿐 아니라 용기의 라벨까지 인식해 '푸드리스트'에 자동 저장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어디서나 냉장고 내 식재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불필요한 식재료 중복 구매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주한 호주 대사관 무역 투자 대표부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호주산 양고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양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 프리미엄 수입육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SSG닷컴은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구이용부터 샤브샤브·꼬치류까지 다양한 형태의 양고기 상품 5종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양 숄더랙 구이 300g’과 ‘양고기 샤브샤브 600g’을 각 1만1000원대에, ‘램 숄더랙 시즈닝 구이 400g’과 ‘시즈닝 모둠 양꼬치 600g’ 은 각 1만6000원대에 선보인다. ‘양 목심 구이 300g’은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9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국내 식문화가 다양해지면서 소·돼지고기 중심에서 양고기로 육류 소비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SSG닷컴의 올해 1분기 양고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했다. 제프 로빈슨(Jeff Robinson) 주한 호주대사는 “호주산 양고기는 청정 자연 환경에서 방목돼 품질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장보기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일주일간 멤버십 회원 전용 혜택을 확대한다. 가계 절약에 기여해 필수 멤버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오는 22일까지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열고, 신선·가공식품과 일상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국산 자포니카 민물장어(700g, 3~4미)를 반값에 선보이며, 호주산 양념 소불고기(600g)도 40% 할인한다. CJ제일제당 ‘고메’ 함박스테이크와 미트볼은 4개 구매 시 1만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단독 상품인 ‘오뚜기 참깨라면 볶음면’은 2번들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휴지, 키친타올 등 일상용품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쓱7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천원의 장보기 지원금을 지급한다. ‘쓱7클럽’은 월 2천 9백원에 장보기 상품 결제 시 7%를 고정 적립해주고, 1천원을 추가로 내면 프로야구(KBO) 시청을 포함한 ‘티빙’ 콘텐츠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멤버십이다. 멤버십 미가입 고객에게도 최대 3천원을 제공한다. 멤버십 전용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가입한 쓱7클럽 회원은 삼겹살, 풀무원 새콤달콤 생쫄면, 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 ‘Green Together: 한강 숲 가꾸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6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나무 심기 봉사는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40여 명의 직원들이 모여 숲 해설가와 함께 우리 꽃, 우리 나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의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 후, 이를 실천하기 위해 뚝섬한강공원 일대 관목 50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식재된 관목은 생장 과정에서 도시 환경 개선과 탄소 저감에 지속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영리 단체 서울그린트러스트(Seoul Green Trust)와 함께한 이번 봉사는 한국노바티스가 작년 환경배려 필요지역에서 진행한 ‘데이터 플로깅’ 활동에 이어, ‘환경’을 키워드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노바티스의 직원 주도형 기업문화 태스크포스(TF)인 Team Nspire(Novartis+Inspire)와 새롭게 출범한 Employee Resource Group (ERG)인 ‘노바 그린 케어(Nova Gre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현지 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고도화된 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소개하는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 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독보적인 AI 기술이 적용된 2026년형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에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AI 역량을 집결한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시청 중인 콘텐츠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행 계획을 세워주거나 음식 레시피를 추천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TV의 역할을 스마트 홈의 중심 허브로 확장한다. 이와 함께 ▲저해상도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개선해 주는 'AI 업스케일링 프로' ▲스포츠 경기의 몰입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5월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참가자들이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장미원으로 구성된 4.82km 러닝 코스를 달리면서, 갤럭시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에버랜드에서 차량에 탑승해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직접 달리는 특별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삼성닷컴에서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일 23시 59분까지 신청 가능하며, 동일 기간에 삼성스토어 러닝 클래스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접수도 운영한다. 삼성 강남에서도 오는 20일까지 러닝 관련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러닝 스튜디오 체험 후 설문에 참여하면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추첨을 통해 24일 당첨자 1,000명을 발표한다. 지난해 행사의 참가 인원은 700명이었으며, 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됐었다. '갤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