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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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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코로나19 발생현황,광주 방판 집단감염 언제까지? 추가확진 10명..누적105명

 

코로나19 발생현황 9일 오후 정례브리핑, 광주 방문판매 추가확진자 10명..누적 105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광주 방문판매 추가 확진자가 10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05명이 됐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9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본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9일 낮 12시까지 광주 한울요양원에서 2명, 광주일곡중앙교회에서 2명, SM사우나에서 2명, 광주일곡중앙교회 확진자의 직장인 휴대전화 매장 관련 4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 방문판매업체 모임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누적확진자는 총 10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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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기부, 1억 수재민에..김호중 팬은 '트바로티 수재민 기부행렬' 1억 넘어
수지 기부, 코로나 1억 이어 수재민 위해 또 1억 쾌척 김호중 팬들, 트바로티 수재민 기부행렬 나서...총 1억255만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김호중 팬들도 '트바로티 수재민 기부행렬'을 계속하고 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수재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이날 "수지는 이전부터 기부를 계속 준비해왔다"며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그동안 저소득층이나 난치병 환아를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다.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도 수재민 기부 릴레이에 나섰다. 박지훈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쾌척했다. 연예인 개인뿐 아니라 가수 김호중 등 스타의 팬들도 기부 행렬(트바로티 수재민 기부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중과 그의 별명 '트바로티' 이름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된 성금은 이날 오전 기준 2780건, 총 1억255만원을 넘어섰다. JTBC '팬텀싱어3'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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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5인방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주인공 전격 캐스팅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씨엠닉스와 J&K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에 윤하영, 최동화, 황도위, 김효은, 이가연이 주인공으로 합류 하면서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연출을 직접 맡은 이현지 감독은 작품설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그리고 아이들의 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들의 표정과 감정들이 이 영화의 주제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순진무구한 마음과 믿음을 가진 아이들의 눈을 통해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아이들의 시선을 찍어 희망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을 통해 사랑, 우정, 희망 등으로 발현,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삶의 가치들이라는 사실을 정령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5인방 윤하영, 최동화, 김효은, 황도위, 이가연은 각각 개성과 색깔에 맞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하게 된다. (하영 역)윤하영은 투니버스에서 ‘투니스타 핑크시아’로 활동하는등 각종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일찍이 아역배우로 인정받은 연기자이며 이번작품 에서는 순수와 희망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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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