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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토] 박근혜 선고 관련 우리공화당 집회 中...강남역사거리 18시까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박근혜(68)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건 관련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에 징역 15년과 벌금 180억원, 나머지 혐의에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이에 불만을 품은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지지자들의 집회가 교대역과 강남역사거리 사이에서 계속되고 있다.

 

현재 집회 참가 인원은 대략 2000여명으로 집회와 행진은 현재 18시까지 예정되어 있어 주변 교통 혼잡이 에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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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공식입장..."뒷광고에 대해 한치의 부끄러움 없어" 사생활 의혹도 부인 "공식석상에 여친 동석? 직원에 옷 구매 심부름? 사실무근" 샌드박스 관련 사과..."관리 소홀로 발생한 문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멀티채널네트워크(MCN)업체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대표이자 유명 유튜버 도티(34 본명 나희선)가 최근 논란에 휩싸인 뒷광고 논란에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샌드박스는 "샌드박스 대표 크리에이터 도티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뒷광고 의혹 및 사생활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직접 입장을 표명했다"고 11일 전했다. 도티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티TV'에 '진심'이란 제목으로 33분가량의 영상을 올려 공식입장을 밝혔다. 도티는 사과 공식입장에서 "소속사 크리에이터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했지만 인간 나희선으로 솔직한 입장을 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최근 이슈되는 뒷광고에 대해 나는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다”며 “이는 3000개가 넘는 모든 영상을 일일이 확인해 보고 되돌아본 결론이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차원에서도 뒷광고는 싫다"며 "뒷광고는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것이며 회사도 모르게 진행되는 것이기에 회사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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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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