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19회당첨번호-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당첨판매점中 편의점無[종합]

URL복사

 

 

로또919회 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각 43억, 2등 당첨금 각 6406만원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은 총 5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19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등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919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는 9, 14, 17, 18, 42,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5다. 로또919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5명이다. 1등 당첨금은 43억515만450원이다. 6명이 각각 43억515만450원을 받는다.

 

5개의 로또919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56명으로 각각 6406만4739원의 당첨금을 가져간다. 5개 로또919회 당첨번호를 맞춘 3등은 총 2541명으로, 각각 141만1896원씩 받게 된다. 로또919회 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2만2864명은 5만원씩 가져간다. 3개의 로또919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05만2965명이며 각각 5000원씩 받는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919회 1등 당첨판매점(당첨지역, 배출점, 로또판매점)은 자동 3곳, 수동 1곳, 반자동 1곳 등 총 5곳이다. 자동 1등 로또판매점은 3곳이다. 훼미리팔공지묘점내로또복권판매점(대구 동구 지묘동 818-1번지), 드림월드(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1456), 대일사(경북 영천시 야사동 192-14번지)다.

 

반자동 1등 로또판매점은 1곳으로, LOTTO가맹점(인천 연수구 선학동 352)이다. 수동 1등 로또판매점은 1곳으로, 서울 중구 태평로2가 43(상호 없음)이다.

 

5개 로또919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배출점은 총 56곳이다. 가로판매점(서울 강동구 길동 458-5번지), 복권나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926-25), 서울구가-17가판(서울 구로구 구로4동 731-4번지 구로4동우체국앞가판), 복권명당(서울 노원구 공릉동 567-5번지), 국민슈퍼(서울 도봉구 창5동 731-55번지), 종합가판점(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69 청량리역 4번출구 가판점)이다.

 

 

또 5개 로또919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으로는 그랜드마트앞가판점(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57-2번지), 만복당(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125-1 신한은행 앞), 금호복권방(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479번지), 훼밀리복권(부산 금정구 부곡동 225-55 1층 복권방, 부일카서비스(부산 동구 범일동 830-195번지), 엑스트라 우주점(부산 사상구 모라동 552 가상가106호), 조은생각(부산 사상구 괘법동 263-7), 거제로또판매점(부산 연제구 거제동 486-1 112호 120호), 로또나라(대구 남구 대명동 1651-16번지) 등이 있다.

 

특히 로또919회 1등과 2등이 당첨된 로또판매점 중 편의점은 단 1곳도 없고 대부분 복권전문점에서 1, 2등이 배출된 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27일 진행됐던 917회 로또 추첨, 조회 결과에서는 경남 양산시 북부동 491-4 CU양산황제점 내 위치한 드림로또에서 자동(선택) 1등이 나왔다.

 

지난 4일 진행된 918회 로또 추첨, 조회 결과에서는 이마트24사창대로점(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185-1), 우리로또(충남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 535-2 이마트24편의점) 등 이마트24편의점 2곳에서 1등(자동)이 배출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