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대한치과의협회(치협)이 '대국민 홍보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25일 서울역 근처 만목림에서 개최된 이번 출범식에는 이상훈 협회장을 비롯 ▲장재완 부회장 ▲김영삼 공보이사 ▲박종진 홍보이사 ▲현종오 홍보이사 등 치협 임원과 홍보위원회 위원이 함께 했다.
이번에 위촉된 22명의 홍보단은 블로거 및 SNS 파워 유저로 구성 ▲치과의사 16명 ▲치위생사 6명 등 모두 치과계 관련 종사자들로 구성되었다.
향후 치협 홍보단은 31대 집행부 임기동안 대국민을 상대로 치과계의 다양한 정책활동을 알리고, 치과계 현안 문제를 홍보하는 치과계와 국민 간의 소통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상춘 치협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최근 소셜미디어 환경이 몰고 온 미디어 환경의 대변혁으로 SNS를 통한 소통과 홍보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 홍보단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치과계의 숙원과제 해결의 밀알이 되어 치과계 전체의 발전을 크게 도모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출범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