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24.9℃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6.7℃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24.4℃
  • 맑음부산 18.8℃
  • 맑음고창 20.6℃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19.9℃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4.0℃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경제

폴딩박스 인기 이유 뭘까..롯데리아 폴딩박스, 던킨 이어 불티

URL복사

 

 

 

롯데리아 폴딩박스, 폴딩박스 폭발인기 이어가

던킨도너츠 폴딩박스 사전예약 조기 완판...주문 앱도 먹통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롯데리아 폴딩박스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인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롯데리아 폴딩박스 관계자는 최근 “본격 여름휴가 시즌인 31일부터 휴대가 간편한 '펩시 피크 폴딩박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폴딩박스는 가로 34㎝, 세로 25㎝, 높이 13㎝ 규격의 접이식 피크닉 박스로, 누구나 디자인 가능한 포인트 스티커와 휴대가 용이한 포장백에 넣어 제공된다. 판매가 시작된 이날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던킨도너츠 캠핑 폴딩박스 사전 예약 물량도 조기 완판됐다. 던킨도너츠는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해피오더 앱을 통해 캠핑 폴딩박스 사전예약을 받았다. 

 

덴마크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르디스크와 함께 만든 캠핑 폴딩박스와 1만원짜리 던킨도너츠 상품권을 1만6900원에 구입하는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했다. 당초 가격은 1만8900원이지만 던킨도너츠 측은 2000원 할인된 1만6900원에 팔았다.

 

던킨도너츠 캠핑 폴딩박스는 30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오전 이미 완판됐다. 이 과정에서 해피오더 앱에 접속 오류도 발생해 인기를 입증했다.

 

폴딩박스 수령 기간은 31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다. 던킨도너츠는 31일부터는 매장에서 커피나 도넛을 1만원 이상 사면 폴딩박스를 정상 가격 8000원대에 제공한다.

 

던킨도너츠 캠핑 폴딩박스는 물건 수납이 용이하고 나무 상판이 포함돼 있어 캠핑용 탁자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인기를 모았다. 앞서 할리스커피 멀티 폴딩카트도 조기 완판됐으며 스타벅스 레디백과 캠핑용 의자 서머체어도 인기리에 팔렸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