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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부고속도로 도동분기점서 승합차 전복 사고 발생…3명 다쳐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경부고속도로 도동분기점에서 승합차 전복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당했다.

1일 대구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6분께 동구 봉무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도동분기점 1.2㎞ 지점에서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포함 11명 중 3명이 부상을 입어 칠곡 가톨릭병원 등에 분산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대, 인력 40여명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수석 뒷타이어가 펑크 나며 차량이 뒤집혔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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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린데만 해명..샘 오취리 인종차별논란中 풍자사진 '까마귀→배떨어졌나’
다니엘린데만 해명, SNS 논란의 사진 삭제 "샘 오취리 인종차별 비하 아냐…몰랐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다니엘린데만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풍자 사진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논란이 일자 삭제했는데 다니엘린데만은 지난 6일 "샘 오취리 인종차별 관련 논란이 생긴 것을 모르고 올린 사진"이라며 해명 글을 올렸다. 독일인인 방송인 다니엘린데만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해명 공식입장을 통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넘어가려고 하다가 설명해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다니엘린데만은 이어지는 해명 글에서 "예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가끔 저의 못생긴 얼굴을 올리면서 밑에다 '예쁘다'라고 쓰며 자기 디스한 시리즈가 있었다. 웃자고 한 거다. 풍자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6일) 올린 사진도 친한 한국형이 저에게 보낸 사진이다. 제가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의 개코원숭이를 따라하려고 하다가 대단히 실패한 순간 캡처 사진이다"며 "굳이 누구를 비하했다면 저를 비하한 거다. 그것도 역시 풍자다"고 해명했다. 다니엘린데만은 "어제 (샘 오취리) 인종차별과 관련된 논란이 생긴 걸 모르고 올린 사진이다"고 강조했다. 다니엘린데만은 해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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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식래 서울시의원 "용산정비창 주택공급 앞서 마스터플랜 마련해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노식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2)은 “서울시는 용산정비창부지 내 주택공급 1만호와 캠프킴부지 3100호에 대한 종합적 마스터플랜을 공개하고 주택공급에 앞서 시민소통 및 공론화를 먼저 진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노 의원은 “지난 5.6대책으로 용산 일대 부동산 시장에는 개발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으로, 8.4대책으로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술렁이지 않을까 염려된다”며 “용산 일대는 2018년 8월 부동산 시장 불안정을 사유로 진행 중인 마스터플랜 수립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이에 따라 서부이촌동 등 관내 사업들이 추진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의 주택공급 발표는 개발기대감 만을 상승시켜 부동산 시장을 다시금 요동치게 할 수 있다”면서 “마스터플랜 수립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주택을 공급할 경우 서울의 중심으로서 가능성과 기회를 박탈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용산 일대는 2030 도시기본계획 상 ‘광역중심’에 해당하며, 한양도성, 영등포·여의도, 강남 3도심의 중심에 위치하여 입지적으로 한강과 남산에 접하고 있을 뿐 아니라, 유라시아로 연결되는 교통의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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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