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9.5℃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6.1℃
  • 구름많음광주 -2.9℃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5.9℃
  • 흐림제주 4.9℃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2.6℃
  • 맑음금산 -10.5℃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6.9℃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이민정 피부 플렉스 업고 멀츠코리아 ‘처음부터 울쎄라®’ CF 인기 급상승

URL복사

공개 1달만에 300만뷰 넘어서…이민정 리프팅으로 입소문 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이민정의 무결점 피부가 화제다. 얼마 전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가 실시한 ‘잡티 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가진 스타’를 주제로 한 온라인 투표에서 10~20대 스타들을 제치고 Top 5에 선정된데 이어 올 7월 CF에서 보여준 피부 비결이 큰 인기몰이 중이기 때문.

 

특히 올 7월, 글로벌 에스테틱 제약기업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의 뮤즈로 참여한 이민정의 ‘처음부터 울쎄라®’ CF는 광고시작 20여 일만에 조회 수 100만뷰를 기록한대 이어 한달여가 지난 현재 300만뷰 돌파하며 화제에 중심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울쎄라® CF는 No 1. 광고 포털인 영상 광고 전문사이트인 TVCF의 7월 4추차 크리에이티브 부문 1위에 올랐다. 광고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일반인, 광고종사자, 광고주 등의 평가로 선정된다.

 

이민정의 이번 CF는 ‘처음부터 울쎄라®’를 주제로 간결하며 임팩트 있게 제품의 핵심을 표현했다. 영화 촬영장을 콘셉트로 프로페셔널한 여배우 이미지가 빛을 발하는 이번 영상에서 이민정은 ‘한 번에 갈께요’ 라는 멘트를 통해 단 한 번의 시술로 강한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울쎄라®의 독보적 효과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블랙컬러 속에 도자기 같이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가 더욱 빛을 발하는 이민정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내 피부도 한 번에 이민정처럼”, “울쎄라®로 이민정 피부 반만 가도 대만족”, “1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피부의 비결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광고는 피부관리, 건강, 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25~44세 여성층의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방학 및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회복기간이 필요한 피부 시술 및 성형에 대한 여성들이 관심이 증가한 것도 한 몫을 차지한다. 여기에 오랜 기간 여성들의 워너비 피부로 손꼽히는 이민정 효과가 더해지면서 ‘이민정 리프팅’으로 불리는 울쎄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온라인을 넘어 피부과 상담 및 시술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민정 리프팅으로 불리는 피부과 의료기기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아, 전 세계 150만 이상의 시술 건수를 기록한 초음파 리프팅 시술이다. 초음파 영상 기술인 ‘딥 씨™(DeepSee™)’를 통해 개인별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해 피부를 리모델링하여 리프팅에 효과가 있다.

 

멀츠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프리미엄 리프팅 기기로 꼽히는 울쎄라®가 배우 이민정의 품격있고 우아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영상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울쎄라®는 프리미엄 리프팅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울쎄라® CF는 TV와 온라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청래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꼭 포함시켜야 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새해 1호 법안은 제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다”라며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윤석열 파면 이후 누구 하나 제대로 단죄받은 책임자가 없다. 제대로 사죄를 한 책임자도 없다. 채 해병 특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에서 미처 다 밝혀내지 못한 비리와 부정부패, 국정농단 의혹들이 여전히 넘쳐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과 통일교·신천지 간의 정교 유착 의혹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끊어낼 것은 끊어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훼방 놓기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협조하시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왜 포함시키냐고 어깃장을 놓고 있기 때문에 (통일

경제

더보기
최태원 SK 회장 “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운영개선(O/I, Operation Improvement)을 통해 내실을 다져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판도와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격동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온 현실이 됐다”면서 “메모리, ICT, 에너지설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간 쌓아온 시간과 역량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서의 ‘땅과 삶’을 구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저자 문홍열은 40년 넘게 토지행정과 토지연구에 몸담아 온 토지 전문가이자 작가다. 산업화 과정에서 산과 논밭이 공장과 주거지로 전환되고, 바다가 매립돼 수변도시가 형성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토지의 본질적 가치와 인간의 행태를 탐구해 왔다. 행정학 박사학위 취득 후 25년 넘게 강연과 칼럼,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문학 분야에서는 한국 예술인으로 활동하며 토지 이야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재건축 고층아파트 과연 될까? 믿어도 될까? 등 토지를 둘러싼 권리에서 책임까지, 사유재산에서 공적 사이의 긴장을 균형 있게 다뤘다. ‘내 땅이니 내 마음대로’라는 인식이 왜 갈등을 낳는지, 역순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