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22.7℃
  • 서울 13.2℃
  • 대전 15.2℃
  • 흐림대구 20.3℃
  • 구름많음울산 22.8℃
  • 박무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이민정 피부 플렉스 업고 멀츠코리아 ‘처음부터 울쎄라®’ CF 인기 급상승

URL복사

공개 1달만에 300만뷰 넘어서…이민정 리프팅으로 입소문 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이민정의 무결점 피부가 화제다. 얼마 전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가 실시한 ‘잡티 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가진 스타’를 주제로 한 온라인 투표에서 10~20대 스타들을 제치고 Top 5에 선정된데 이어 올 7월 CF에서 보여준 피부 비결이 큰 인기몰이 중이기 때문.

 

특히 올 7월, 글로벌 에스테틱 제약기업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의 뮤즈로 참여한 이민정의 ‘처음부터 울쎄라®’ CF는 광고시작 20여 일만에 조회 수 100만뷰를 기록한대 이어 한달여가 지난 현재 300만뷰 돌파하며 화제에 중심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울쎄라® CF는 No 1. 광고 포털인 영상 광고 전문사이트인 TVCF의 7월 4추차 크리에이티브 부문 1위에 올랐다. 광고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일반인, 광고종사자, 광고주 등의 평가로 선정된다.

 

이민정의 이번 CF는 ‘처음부터 울쎄라®’를 주제로 간결하며 임팩트 있게 제품의 핵심을 표현했다. 영화 촬영장을 콘셉트로 프로페셔널한 여배우 이미지가 빛을 발하는 이번 영상에서 이민정은 ‘한 번에 갈께요’ 라는 멘트를 통해 단 한 번의 시술로 강한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울쎄라®의 독보적 효과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블랙컬러 속에 도자기 같이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가 더욱 빛을 발하는 이민정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내 피부도 한 번에 이민정처럼”, “울쎄라®로 이민정 피부 반만 가도 대만족”, “1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피부의 비결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광고는 피부관리, 건강, 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25~44세 여성층의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방학 및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회복기간이 필요한 피부 시술 및 성형에 대한 여성들이 관심이 증가한 것도 한 몫을 차지한다. 여기에 오랜 기간 여성들의 워너비 피부로 손꼽히는 이민정 효과가 더해지면서 ‘이민정 리프팅’으로 불리는 울쎄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온라인을 넘어 피부과 상담 및 시술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민정 리프팅으로 불리는 피부과 의료기기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아, 전 세계 150만 이상의 시술 건수를 기록한 초음파 리프팅 시술이다. 초음파 영상 기술인 ‘딥 씨™(DeepSee™)’를 통해 개인별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해 피부를 리모델링하여 리프팅에 효과가 있다.

 

멀츠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프리미엄 리프팅 기기로 꼽히는 울쎄라®가 배우 이민정의 품격있고 우아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영상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울쎄라®는 프리미엄 리프팅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울쎄라® CF는 TV와 온라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