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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 사랑의 한방삼계탕으로 보양점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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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평택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유영애)에서는 지난 5일(수)‘사랑의 삼계탕’나눔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많이 줄어들어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원기보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평소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및 후원을 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는‘심가네 김치 삼겹살’심선경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심선경 대표는“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먹고 기운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애 센터장은“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드실 한방백숙을 정성껏 준비해주신 심선경 대표에게 감사하다”며,“다들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마음 써주는 지역사회 덕분에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무더위와 코로나로 취약 어르신들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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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초유의 공식 사과..."파국은 면해"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북한이 25일 남측 공무원 사살 사건 경위를 비교적 상세하게 해명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전함에 따라 남북 긴장 수위가 일단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우리 측의 성의있는 조치 요구에 하루 만에 응했다는 점에서 남북관계가 대화 국면으로 반전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지만 한동안은 긴장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통일전선부는 이날 청와대에 보낸 통지문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사건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통지문을 보면 부유물을 타고 표류하던 어업지도 공무원 A(47)씨가 북한군의 신분 확인 절차에 불응하며 도주할 조짐을 보였고, 이에 북한군은 해상경계 근무 규정에 따라 A씨를 향해 10여발의 총탄을 사격했다. 북측은 사격 후 A씨가 부유물 위에 없었고 사살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부유물은 국가비상방역 규정에 따라 해상 현지에서 소각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이례적으로 상세하게 사건의 전말을 밝힌 데는 우리 군의 전날 발표에서 사실관계가 다른 점을 해명하고, 긴장 수위를 낮추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4일 군은 북한군이 A씨에게 총격을 가한 뒤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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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별방역 거리두기 1.5단계 수준...국민 방역수칙 준수해야
[시사뉴스 신선 기자]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방역기간을 설정했지만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보다 오히려 완화된 수준으로 나오자 감염병 통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국민 피로도, 경제적 영향 등을 고려해 '권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결정한 만큼 국민들도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야만 추석 이후 대유행을 피할 수 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는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8일부터 10월11일까지는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적용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모임이 금지된다.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 경기로 전환되고 공공다중시설도 운영이 금지된다. 민간다중시설 중에서는 고위험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그 외 시설은 방역수칙 준수가 강제된다. 추석 특별방역기간 방역 수칙을 보면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모임 금지는 2단계와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스포츠 행사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다만 실내 국·공립시설은 운영을 재개한다. 추석을 맞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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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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