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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요거프레소, 가맹점 생명력 불어넣는 ‘커피’ 메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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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이노션월드와이드에서 커피와 부가가치의 연관성을 살핀 '커피, 새로운 경험과 Mix 되다'에 관한 소셜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커피 시장은 커피의 대중화와 고급화를 거치며 성숙기로 접어들었으며 커피에 카페, 디저트, 집, 여행 등 부가가치를 결합한 소비 경험 확장 트렌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렇듯 ‘레드오션’이라 불리는 커피 시장은 여전히 뜨거우며 현재도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생산하며 발전 중이다.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메뉴개발팀 관계자는 “이제 커피는 단순히 우리가 음용하는 식음료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카페 시장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바뀌어 왔지만, ‘커피’ 메뉴만은 언제나 매출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때문에 카페 시장에서 ‘커피’ 메뉴를 보유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자 장기적인 매장 운영에 필수조건이다.”라며 커피 라인 연구 및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요거프레소’하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메리 시리즈, 대란을 일으킨 흑당 시리즈 등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먼저 떠오르지만, 전국 가맹점 매출 분석 결과 판매 1위 메뉴는 ‘아메리카노’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배경에는 먼저 14년 간 지속된 커피 연구가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365일 국내외 커피 시장 모니터링과 데이터 수집하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가맹점의 커피 메뉴 판매량을 분석하여 끊임없이 품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커피 메뉴와 페어링 하기 좋은 다양한 디저트 메뉴 보유했다는 점 또한 ‘아메리카노’가 가맹점 매출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힘을 실어준 것으로 분석된다.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메뉴개발팀 관계자는 요거프레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커피 한 잔을 구현해내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연령층의 각양각색 취향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담아 내기위해 연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카페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의 커피 메뉴는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일부 매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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