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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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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사]국회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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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사관 승진

 

▲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재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병진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 김준형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욱희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석립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남희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정아 ▲관리국 시설과장 김두성 ▲국회사무처 강준희 ▲국회사무처 서창식 ▲국회사무처 임준기 ▲국회사무처 한길수

 

◇부이사관 전보

 

▲국회사무처 김현중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성소미 ▲감사관 감사담당관 유재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유순 ▲국회민원지원센터장 박재문 ▲국회사무처 이제봉 ▲국회사무처 김준규 ▲국회사무처 나아정 ▲국회사무처 손을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서기영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근식 ▲의사국 의안과 김민지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김윤성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남정희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문정호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유다연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실 황수환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실 박명숙 ▲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정아 ▲관리국 관리과 김용범

 

◇서기관 전보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실 최길남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서영재 ▲기획조정실 비상계획담당관 이향준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정순철 ▲인사과 황준연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 박기현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박지영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장 김영수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김현숙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형호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임성현 ▲법제실 법제연구분석과 법제관 김양혜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문은진 ▲관리국 설비과장 원종인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조효정 ▲운영지원과 민병찬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심지헌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주연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부길환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섭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미정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성곤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영준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정일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지숙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영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곤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심명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근수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성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영은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성호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지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민호 ▲국회사무처 강건희 ▲국회사무처 김건식 ▲국회사무처 박용학 ▲국회사무처 윤승희 ▲국회사무처 전광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유규영 ▲법제실 사법법제과 법제관 김진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태희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최남근 ▲국회사무처 서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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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공소청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실상 합의...“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지게 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12일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범여권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도 부여하지 않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이고 검찰청을 폐지하면 검사는 공소 유지만 하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기본 정신에 어긋나면 안 된다는 게 민주당 의원 대부분의 생각이고 아마 그것대로 (입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민주당에서 충분하게 토론하고 수사·기소 분리라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겠다”며 “토론하는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과 정부 사이의 이견은 없다”며“명실상부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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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12·3 비상계엄 사태는 중대한 헌법 파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억수 특별검사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및 국민 자유 증진에 대한 책무를 저버리고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으로 목적, 수단, 실행 양태를 볼 때 반국가 활동의 성격을 갖는다"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지적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다”라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국가 공동체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돼야 할 물적 자원을 동원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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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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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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