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6.0℃
  • 흐림서울 9.1℃
  • 흐림대전 7.5℃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7.7℃
  • 흐림광주 11.3℃
  • 흐림부산 8.1℃
  • 흐림고창 9.0℃
  • 제주 10.4℃
  • 흐림강화 6.5℃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7.6℃
  • 흐림강진군 10.4℃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23회당첨번호-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CU서 또 1등 '명당 입증'[종합]

URL복사

 

 

923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3, 17, 18, 23, 36, 41...2등 보너스 26

1등 당첨금 26억6755만4625원...각각 8명 가져가

2등 당첨금 6351만3206원...각각 56명 받아

자동 선택 6곳…수동 선택 2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923회 로또당첨번호와 당첨금 등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동행복권(전 나눔로또)에 따르면 923회 로또당첨번호 추첨,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7, 18, 23, 36, 41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으로 나왔다.

 

로또923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1등 당첨금은 26억6755만4625원이다. 8명이 각각 26억6755만4625원을 가져간다.

 

5개의 923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56명이다. 2등 당첨금은 6351만3206원이다.

 

5개 로또923회 당첨번호를 맞춘 3등 2376명은 각각 149만6945원을 가져간다. 923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1만5877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23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193만7187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자동 선택 1등 로또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 6곳이다. 다모아(서울 구로구 구로동 29-21번지), 몽곡사(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23번지 조광빌딩105호), 왕대박(부산 동래구 사직3동 140-33번지), 명당골복권방(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95-3 104호), CU(삼천포점)(경남 사천시 벌리동 258-4번지), 창원병원앞매표소(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4-1번지 가판) 등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당첨판매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 2곳으로, 프로또마트(서울 구로구 고척2동 265-7번지 1층4호), 로또복권4공단점(경북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 380-2)이다.

 

특히 로또923회 당첨판매점 중 CU편의점 1곳에서 1등 1명이 나왔다. 지난 로또922회에 이어 또 다시 CU편의점에서 1등이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로또922회에서는 CU 구미사곡점(경북 구미시 사곡동 481-5)에서 자동 선택 1등이 배출됐다. CU 편의점에서 1등뿐 아니라 2등까지 4명이나 당첨됐다. 전에도 CU편의점에서 판매된 로또복권이 자주 당첨돼 '편의점 로또 명당'으로 불리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대법관 14→26명, 전기통신금융사기 단독판사 관할 법원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종결시키고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총 투표수 247표 가운데 찬성 173표, 반대 73표, 기권 1표로 통과시켰다. 현행 법원조직법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14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26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32조(합의부의 심판권)제1항은 “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합의부는 다음의 사건을 제1심으로 심판한다. 3. 사형, 무기 또는 단기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 다만, 다음 각 목의 사건은 제외한다. 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15조의2에 해당하는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전기통신금융사기’란 ‘전기통신기본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전기통신을 이용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