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URL복사

 

수시모집에서 73.6% 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학’으로 기본에 충실한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대학 다운 대학, 미래 비전이 있는 대학을 모토로 교육경쟁력 1위를 향해 도약을 추구하고 있다.

 

2021학년도에는 총 2,1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 1,566명(73.6%)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524명,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913명, 실기‧실적 전형으로는 129명을 모집하며, 2021학년도부터 처음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여 실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반영비율은 교과100%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인 NAVI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종합100%, 2단계에는 1단계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로 평가하여 3배수(항공서비스학과 7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평가로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NAVI인재전형에서는 일부모집단위에 한해 2021학년도부터 전공예약제를 도입하여 2학년 진급 시 해당 전공으로 배정하게 된다.

 

실기/실적전형의 반영비율은 일반전형으로 모집하는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 실기 80%를 스포츠학부는 학생부60%+ 실기40%를 반영하며, 특기자 전형 스포츠학부는 학생부 20% + 실기 30% + 경기실적 50%를 반영하고, 평생학습자전형Ⅰ은 면접 100%이다.

 

학생부교과전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전형의 지원자격을 기존 3개(지자체상 수상자, 다문화가정 자녀, 직업군인 자녀)에서 다자녀(3자녀이상) 가정자녀, 장애인(1~3급)부모 자녀의 자격조건을 추가하여 총 5개의 자격요건으로 확대하여 선발한다.

 

수시모집을 위해 충북지역 최초로 시행중인 웹기반의 온라인 비대면 상담 솔루션(https://ut.mncapro.com/)과 카카오톡채널 등을 통해 1:1모의면접, 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온라인 앱(https://knut.mnz.co.kr/6665)을 통해 수시모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수시모집원서접수는 2020년 9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인터넷접수사이트(진학사, www.jinhakapply.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입학홍보과(043-841-5015, 043-849-1584) (자료제공: 한국교통대학교 입학홍보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