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31 (토)

  • 맑음동두천 17.3℃
  • 구름많음강릉 17.7℃
  • 구름많음서울 16.9℃
  • 구름많음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15.7℃
  • 구름조금울산 17.0℃
  • 맑음광주 17.4℃
  • 맑음부산 19.1℃
  • 구름조금고창 18.4℃
  • 맑음제주 18.5℃
  • 맑음강화 16.7℃
  • 맑음보은 15.0℃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사회

파나틱스 사과,노출다리 가린 멤버에 "왜 가려?"→성희롱 사과[종합]

URL복사

 

 

파나틱스 사과.."소속사가 노출 강요하나" 비판

점퍼로 노출 다리 덮는 파나틱스 멤버에 "가리면 어떡해" 성희롱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파나틱스(도아, 윤혜, 지아이, 채린, 시카, 도이) 소속사 관계자가 멤버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소속사 에프이엔티가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 에프이엔티는 17일 사과 공식입장 문을 내고 "지난 7일 방송된 파나틱스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팬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파나틱스는 지난 7일 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도중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멤버가 노출된 다리를 가리기 위해 점퍼를 덮었다.

 

이를 본 파나틱스 관계자는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건데"라고 말했다.

 

이후 파나틱스 팬들과 네티즌은 노출을 강요한 성희롱성 발언이라며 비판했다.

 

파나틱스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당사는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한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이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관련 책임자는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며 "향후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파나틱스를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여러분이 아껴주시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파나틱스는 지난해 8월 미니 앨범 '더 식스'를 통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선데이' '바비 걸' 등 곡을 내놨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부정선거 혐의' 정정순 의원 검찰 출석 "성실히 조사"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부정선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구) 의원이 31일 검찰에 출석했다. 수사 개시 후 4달여 만, 국회 체포동의안 가결 후 이틀 만이다. 검찰과 팽팽한 기싸움을 하던 정 의원은 체포영장 발부 후 결국 자진 출석했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중순부터 개인 일정과 국회 일정을 이유로 검찰 출석 요구에 8차례(서면 5차례) 불응해왔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청주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취재진 앞에서 "저로 인해 국민과 청주시민, 유권자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자진 출석 계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검찰 출석을 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없고, 언제나 검찰 출석하겠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국회와 관계없이 출석을 하려고 했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답했다. 혐의 인정 부분에 대해선 "조사 과정에서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초선 의원으로서 깨끗한 정치인으로 살고자 하는 제 입장이나 소망은 변함이 없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남긴 뒤 검찰 수사관들과 함께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