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6.1℃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3.3℃
  • 흐림광주 14.6℃
  • 흐림부산 13.5℃
  • 흐림고창 12.1℃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29회당첨번호·당첨지역·로또판매점은?..'나눔이매로또' 1등4명 어찌 나왔나[종합]

URL복사

 

 

929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31억원씩, 2등 당첨금 약 4514만원씩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7, 9, 12, 15, 19, 23…보너스 4

1등 당첨자 16명, 2등 당첨자 91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13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29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929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복권당첨번호)는 7, 9, 12, 15, 19, 23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다.

 

로또929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6명이다. 1등 당첨금은 각각 13억803만5157원이다. 16명이 각각 13억803만5157원을 가져간다.

 

5개의 929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91명이다. 2등 당첨금은 3833만701원이다.

 

5개 로또929회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3028명은 각각 115만1947원을 가져간다. 929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4만880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29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24만4712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로또929회 1등 당첨판매점(당첨지역, 배출점, 로또판매점)은 총 13곳이다.

 

1등 당첨판매점 중 자동 선택 1등 로또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 9곳이다. CU 용두으뜸점(서울 동대문구 안암로 52), 신나라(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58), 로또복권판매점(부산 사하구 괴정로57번길 54) 동성슈퍼(울산 울주군 북문1길 7101호), 오거리 복권방(경기 수원시 권선구 구운로85번길 6), 마이더스로또 복권방(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2-2), 로또판매점(경기 포천시 호국로 1900), 도깨비방망이(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220), 대동복권방(경남 김해시 월산로 112-57)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당첨판매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 3곳이다. 행운마트(인천 남동구 만수로 65)에서 1명이, Goodday복권전문점(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로50번길 14)에서 2명이, 나눔이매로또(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94번길 21구두28호점)에서 4명이 나와 총 6명이 수동 선택으로 1등에 당첨됐다.

 

반자동 1등 로또판매점은 1곳으로, 복권판매점(인천 남동구 장자북로 31)이다.

 

 

5개 로또929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배출점에는 GS25 압구정역점(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8길 18(신사동)), 돼지복권(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746(천호동)), 강일코사할인마트(서울 강동구 고덕로97길 29 강일리버파크9단지아파트105호), 명당마트(서울 강서구 양천로 91(방화동)), 세븐일레븐 강변테크노마트점(서울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테크노마트지하판매동1층D004), 에이원텔레콤(서울 서초구 동광로 70(방배동)), 경부선 하차장로또방(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강남고속버스터미널코너1호점(하차장로또)),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동행복권, 대만상사(서울 성북구 보국문로11길 30) 등이 있다.

 

1등부터 5등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건강기능식품협회,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미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아마존 및 쇼피의 시장 특성 및 입점 전략, 인허가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가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재 aT센터 4층 창조룸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는 ▶aT 수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아마존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미국 진출 사례와 FDA 규제 대응 전략 ▶동남아 시장 트렌드 및 쇼피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중동전쟁 추경]수출바우처 7221→1만3988개 확대, 380개 기업에 중동 공동물류센터 추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수출바우처를 대폭 확대하고 중동 현지 공동물류센터를 추가 지원한다. 정부가 지난달 31일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수출바우처를 물류는 현재 1000개에서 5800개로, 긴급은 796개에서 1363개로, 일반은 5425개에서 6825개로 늘린다. 이번 추경안엔 이를 위한 예산으로 1000억원이 편성됐다. 올해 본예산에선 수출바우처 사업에 1502억원이 배정됐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수출역량을 강화하려는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수출지원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게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380개 기업에 중동 현지 공동물류센터를 추가로 지원한다. 수출 정책금융 7.1조원을 공급해 기업의 자금경색을 해소한다. 추경안엔 이를 위해 6500억원이 배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이번 추경안에 대해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전쟁 피해 최소화와 시장 다변화로 중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며 “고환율 및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일시적 경영 애로를 겪는 기업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2500억원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대체 시장 확보 등 수출국 다변화 지원을 위한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의 공급 규모를 10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치유의 축제… ‘꽃맞이 잎맞이 굿’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 공동기획 공연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전통 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생동감을 아우르는 두 개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기념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기획으로, 거장의 맥을 잇는 젊은 예인들의 ‘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황해도 무형유산 만구대탁굿 전승교육사 민혜경 만신이 이끄는 ‘꽃맞이 잎맞이 굿’이 그 주인공이다. 오는 4월 23일(목) 열리는 무대는 ‘서(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서공철 명인과 서용석 명인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젊은 연주자 김용건과 차루빈은 각각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통해 유파 고유의 정체성과 깊이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화려한 여음과 섬세한 감정선,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며,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힘 있는 음색과 판소리적 시김새로 극적인 흐름을 만들어낸다. 공연의 마지막은 ‘산조 병주’ 무대로 장식된다. 서공철 명인의 제자 강정숙 명인과 고(故) 서용석 명인이 함께했던 연주를 바탕으로, 스승과 제자로 이어지는 전승의 흐름을 현재의 무대 위에 다시 펼쳐낸다. 이어지는 4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