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30회당첨번호·로또판매점 당첨지역은? 1등 CU·GS편의점 안나와[종합]

URL복사

 

 

930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28억원씩, 2등 당첨금 약 6866만원씩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8, 21, 25, 38, 39, 44…보너스 28

1등 당첨자 8명, 2등 당첨자 55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8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30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930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복권당첨번호)는 8, 21, 25, 38, 39,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로또930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1등 당첨금은 각각 28억3241만8829원이다. 8명이 각각 28억3241만8829원을 가져간다.

 

5개의 930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55명이다. 2등 당첨금은 6866만4699원이다.

 

5개 로또930회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2776명은 각각 136만432원을 가져간다. 930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2만8480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30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2만4548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로또930회 1등 당첨판매점(당첨지역, 배출점, 로또판매점)은 총 8곳이다.

 

1등은 모두 자동 선택으로 당첨됐다. 1등 당첨판매점은 민준복권(경기 군포시 삼성로 5 해피시티), 패밀리복권방(경기 남양주시 늘을2로14번길 3, 호평동), 하나로슈퍼복권방(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366번길 8 대경맨션), 영화모음(경기 수원시 장안구 금당로39번길 6), 그랜드로또(경북 구미시 비산로5길 23), 복권명당(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2, 원평동), 완월로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고운로 175 한미초록빌라), 함안 복권방(경남 함안군 함안대로 552)이다.

 

이번 로또930회 1등 당첨판매점 중 CU, GS 등 편의점은 한 군데도 나오지 않았다. 

 

5개 로또930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배출점에는 복권방(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76길 10-3,(성내동)), 523마트(서울 강서구 양천로 626,(등촌동)), 다모아(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39-1), 로또 명당 가판점(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로 1390 전영수내과의원), 영광생활유통(서울 금천구 범안로 1186), 무지개복권(서울 도봉구 우이천로 350), 가판(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8,(도화동)),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등이 있다.

 

 

1등부터 5등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