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9 (목)

  • 맑음동두천 16.9℃
  • 맑음강릉 15.7℃
  • 구름조금서울 15.3℃
  • 구름조금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17.7℃
  • 구름많음부산 19.1℃
  • 구름많음고창 16.1℃
  • 구름조금제주 18.4℃
  • 구름조금강화 14.4℃
  • 구름조금보은 15.1℃
  • 구름많음금산 17.1℃
  • 구름조금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문화

민주인권기념관, 다시 철문 열린다

URL복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민주인권기념관(용산구 소재,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철제 대문이 다시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민주인권기념관이 29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허용 결정에 따라 민주인권기념관도 29일(화)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을 재개한다. 단, 추석 연휴 3일간(9월 30일~10월 2일)은 휴관이며 해설 관람은 10월 6일부터 들을 수 있다.

 

현재 민주인권기념관은 국가보안법을 주제로 한 전시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을 운영 중이다. 휴관 기간 개막하게 돼 그동안 온라인 전시와 VR 등을 통해서만 내용을 선보였던 이번 전시 역시 기념관 재개관과 함께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을 수 있게 됐다.

 

지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오래 준비한 이번 전시를 그동안 직접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쉬웠다”며 “짧은 기간이 남았지만 방문하셔서 전시 내용도 보고 국가보안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재개관 소감을 말했다.

 

민주인권기념관 방문 및 해설 신청은 민주인권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⑲】 ㈜미래로드 김용성 대표
국내 최초 터널 내 투명 LED디스플레이 개발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열아홉번째로 터널사고 예방 및 예고 시스템 개발회사인 ㈜미래로드의 김용성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관

사회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