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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세경 음성판정,'런온' 스태프 확진에..방송 차질빚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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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음성판정...'런온', 8월 이어 9월에도 코로나19 촬영중단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신세경 음성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신세경이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런 온’ 측은 28일 “27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배우 신세경, 임시완, 이봉련과 담당 스태프들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다른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은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런 온’ 스태프 중 한 명이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때문에 신세경, 임시완, 이봉련 등 배우들과 제작진이 코로나 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신세경 음성판정을 받은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런 온’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두 차례나 촬영이 중단돼 방송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위기에 놓였다.

 

‘런 온’은 지난 8월 20일에도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다른 드라마 스태프와 접촉해 잠시 촬영을 중단했다. 이후 이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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