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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세타필, 김참새 작가 콜라보레이션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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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더마 보습 브랜드 세타필(대표 김연희)이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기획의 첫번째 작가는 프랑스 낭시 국립고등 에술학교 출신 김참새 작가. 김 작가는 비비드한 컬러와 유쾌한 심상을 크레파스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 작가의 그림체는 보는 이들에게 동심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이미 ▲몽블랑 ▲바네사브루노 ▲스텔라 ▲네파 ▲카카오톡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으로 잘알려졌다.

 

깨끗하고 순한 이미지의 세타필은 비비드한 컬러와 위트를 담은 김참새 작가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에 힐링과 활력을 동시에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즈 디자인은 10월 공개 예정이다. 

 

한편, 세타필은 추석 시즌을 맞아 1+1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마련했다. ‘나를 아끼는 시간’ 콘셉트로 구성된 세트는 세타필 대표 상품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 ▲바디워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 키트 또는 미니어처가 추가로 제공된다.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네이버 세타필 공식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세타필 마케팅팀 김정연 부장은 “올 FW 시즌 새로운 세타필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이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라며 “가족이 함께 모이는 추석 시즌 세타필 기프트 세트를 준비한다면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선물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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