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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시 행신2동 40대 주민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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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행신2동에 거주하는 4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이날 명진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며 접촉자로 분류된 가족 3명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방역 당국은 A씨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376명(국내감염 343명, 해외감염 3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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