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7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조금강릉 10.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9.7℃
  • 구름조금대구 10.9℃
  • 맑음울산 12.0℃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사회

[고속도로교통상황]추석연휴첫날 정체절정 낮12시…이때 해소돼요

URL복사

 

 

고속도로교통상황, 경부선·중부선·서해안선 등 낮 12시 절정

낮 시간 이후 조금씩 풀리며 오후 7시쯤 해소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추석 연휴 첫 날인 30일 귀성객이 몰려 고속도로의 지방 방향 정체가 낮 12시께부터 절정을 이루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예상한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 수는 총 457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차는 40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인 29일 전국 고속도로 이용 전체 차량은 약 479만대였다.

 

앞서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는 회사들이 많아 지난 28일 오후 9시쯤부터 서울(강남구 반포동)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하행 방향 경부고속도로 교통상황이 평소 같은 시간대보다 다소 정체되기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5시께 시작된 지방 방향 정체가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께 절정을 이루고 나서 오후 7~8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한국도로공사가 예측한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요금소(출발) 기준 주요 도시 간(하행선) 예상 소요 시간은 서울~부산 6시간 20분, 서울~대전 2시간 40분, 서울~대구 5시간 20분, 서울~강릉 3시간 50분, 서울~목포 4시간 20분, 서울~광주 4시간 50분, 서울~울산 6시간 2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 30분, 대전~서울 2시간 20분, 대구~서울 4시간 20분, 강릉~서울 2시간 40분, 목포~서울 3시간 40분, 광주~서울 3시간 40분, 울산~서울 5시간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감서 "택배기사 죽음 막자"…고용부 '전속성 기준' 재검토
국회 환노위, 고용부 종합국감에서 택배기사 관련 질의 이재갑 "특고 산재보험 전속성 기준 재검토 필요" 쿠팡 임원 증인 출석…유가족은 무릎 꿇고 호소도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26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부 종합감사에선 택배 노동자들의 잇단 과로사 추정 사망으로 불거진 이들의 혹독한 근무환경 개선과 산재보험 적용 문제를 놓고 여당 의원들의 질의가 잇따랐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마지막 국감인 이날 "올해 들어 14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사망했고 이 중에는 업무 강도에 극단적 선택한 이들도 있다"며 "늦었지만 이들을 위한 보호 대책을 마련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에만 6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사망하자 고용부는 다음달 13일까지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등의 주요 서브(Sub·지역) 터미널 40개소와 대리점 4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조치 긴급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CJ대한통운은 분류작업 인력 4000명 투입과 집배점과의 계약 시 산재보험 100% 가입 권고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하는 한편, 한진택배 역시 심야배송 중단과 분류지원 인력 1000명 투입 등의 재발방지책을 내놨다. 윤 의원은 이와 관련 "특히 택배 노동자들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알프레드 리드 서거 15주년 기념음악회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윈드오케스트라 제106회 정기연주회가 11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관악계 거장 알프레드 리드 서거 15주년 기념음악회’ 부제를 가지고 개최된다. 알프레드 리드는 신고전주의 작곡가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공군군악대에서 활동하며 콘서트 밴드에 몰두해 윈드 작품을 다수 작곡했다. 그의 다양한 관악곡이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화려한 하모니로 연주될 예정이며 트럼펫과 가야금 협연, 한국 무용 독무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1974년 창단해 관악과 창작곡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매년 2~3회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 야외연주, 방송사 및 초청연주 등 연간 30여회의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관악기의 힘 있고 깊은 사운드를 매력적으로 구현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 김응두(숭실대학교 음악원 주임교수)의 지휘와 성굉모(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유익하고 명쾌한 해설, 한국의 미를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작곡가 서순정(한양대 겸임교수), 선율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한국무용 정효민(한예종 전통예술원 겸임교수), 국악계의 떠오르는 샛별 가야금 임재인,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