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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상온노출' 독감백신 접종자 1362명으로 489명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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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누적 1362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상온노출' 의심 백신 접종자가 1362명으로 늘었다고 질병청이 30일 밝혔다. 전날 29일의 873명보다 489명이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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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文 시정연설에 "절망…다른 대한민국 살고있나"
주호영 "현실 인식에 너무 차이 있어 절망감 느껴" "국정 전반 실패 인정하고 국회 협조 구했어야 해"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국민의힘은 28일 문재인 대통령의 2021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과 문재인 대통령이 사는 대한민국이 다른 대한민국인 것을 느꼈다"며 "현실 인식에 너무 차이 가 있어 절망감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정 전반에 관한 솔직한 실패를 인정하고 국회에 협조를 구해야할 텐데 미사여구로 가득 찬 연설이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안보, 경제, 방역, 실업, 부동산 가격 상승 문제 등 모두 현실 인식이 너무나 차이가 있었다"며 "특히 제가 국민을 대표해 공개 질의 10가지를 드렸는데 100일째 답변이 없었고 그제 다시 새로운 현안 10가지를 질문 드렸는데 전혀 답 없이 일방적으로 자화자찬하고 가신 대단히 실망스러운 연설이었다"고 말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현안에 대한 진솔한 입장과 정책 실패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바랐었다"며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협치가 절실하다'는 대통령의 당부가 무색하게 오늘 시정연설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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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사망,부항→세균감염으로..생전 "한의원 법적대응" 안타까워
김기중 사망 소식..부항으로 인한 세균감염으로 치료 한 달 만에 숨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보디빌더 김기중이 부항으로 인한 세균감염으로 사망했다. 김기중 동생 A씨는 지난 27일 김기중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주시길 바란다"고 썼다. 앞서 김기중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9월 30일 어깨 겨드랑이에 붓기가 보이길래(보이기에) 동네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떴다”며 “두 번의 부항을 떴는데 그 와중 상처 부위에 구멍을 크게 내었고 진물 고름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그 구멍을 통해 온몸에 세균이 들어왔다"며 "10월 3일 너무 아파 응급실로 바로 왔다. 간 전해질 기능이 망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수치도 내리고 지금은 수술 받은 부위 회복에 신경 쓰고 추스르고 있다. 일단 수술은 잘 끝났다. 이참에 일 좀 쉬면서 몸을 추스르려고 한다"고 알렸다. 김기중은 퇴원 후 한의원에 대한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는 이후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회복 중인 상황을 사진을 통해 밝혔지만 입원한 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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