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12.0℃
  • 구름조금서울 13.0℃
  • 맑음대전 11.8℃
  • 구름많음대구 12.6℃
  • 구름조금울산 12.4℃
  • 맑음광주 13.2℃
  • 구름많음부산 14.4℃
  • 구름조금고창 9.6℃
  • 맑음제주 14.5℃
  • 구름조금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조금금산 8.9℃
  • 맑음강진군 11.4℃
  • 구름많음경주시 10.8℃
  • 구름조금거제 11.8℃
기상청 제공

사회

정부 어찌 수습? "상온노출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3명 사인은.." 접종자 1362명[종합]

URL복사

 

 

질병청 "'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3명 사인은 백신과 무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상온노출 의심 신고 접수 후 접종이 중단된 정부 조달 독감백신 접종자가 누적 1362명으로 늘어났다.

 

30일 질병관리청(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조사하고 있는 정부 조달 물량 독감(인플루엔자)백신 접종 건수는 28일 기준 누적 873건에서 29일 기준 누적 1362건으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 28일까지 확인된 873건에서 29일 하루 사이 489건이나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북 326건, 경기 225건, 인천 213건, 경북 148건, 부산 109건, 충남 74건, 서울 70건, 세종 51건, 대구 46건, 광주 40건, 전남 31건, 대전 10건, 경남 10건, 제주 8건, 충북 1건 등이다.

 

 

정부 조달 독감백신을 접종한 122명 가운데 3명이 사망(26일 86세 여성, 28일 88세 여성, 29일 91세 여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대해 질병청은 "'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이 사인이 아니라 기저질환(기존의 지병) 악화로 인한 사망 사례로 판단된다"고 해명했다.
 

이날까지 정부 조달 독감백신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총 4건으로 알려졌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감서 "택배기사 죽음 막자"…고용부 '전속성 기준' 재검토
국회 환노위, 고용부 종합국감에서 택배기사 관련 질의 이재갑 "특고 산재보험 전속성 기준 재검토 필요" 쿠팡 임원 증인 출석…유가족은 무릎 꿇고 호소도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26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부 종합감사에선 택배 노동자들의 잇단 과로사 추정 사망으로 불거진 이들의 혹독한 근무환경 개선과 산재보험 적용 문제를 놓고 여당 의원들의 질의가 잇따랐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마지막 국감인 이날 "올해 들어 14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사망했고 이 중에는 업무 강도에 극단적 선택한 이들도 있다"며 "늦었지만 이들을 위한 보호 대책을 마련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에만 6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사망하자 고용부는 다음달 13일까지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등의 주요 서브(Sub·지역) 터미널 40개소와 대리점 4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조치 긴급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CJ대한통운은 분류작업 인력 4000명 투입과 집배점과의 계약 시 산재보험 100% 가입 권고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하는 한편, 한진택배 역시 심야배송 중단과 분류지원 인력 1000명 투입 등의 재발방지책을 내놨다. 윤 의원은 이와 관련 "특히 택배 노동자들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알프레드 리드 서거 15주년 기념음악회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윈드오케스트라 제106회 정기연주회가 11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관악계 거장 알프레드 리드 서거 15주년 기념음악회’ 부제를 가지고 개최된다. 알프레드 리드는 신고전주의 작곡가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공군군악대에서 활동하며 콘서트 밴드에 몰두해 윈드 작품을 다수 작곡했다. 그의 다양한 관악곡이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화려한 하모니로 연주될 예정이며 트럼펫과 가야금 협연, 한국 무용 독무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1974년 창단해 관악과 창작곡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매년 2~3회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 야외연주, 방송사 및 초청연주 등 연간 30여회의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관악기의 힘 있고 깊은 사운드를 매력적으로 구현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 김응두(숭실대학교 음악원 주임교수)의 지휘와 성굉모(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유익하고 명쾌한 해설, 한국의 미를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작곡가 서순정(한양대 겸임교수), 선율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한국무용 정효민(한예종 전통예술원 겸임교수), 국악계의 떠오르는 샛별 가야금 임재인,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