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사회

정은주 누구? "로건과 '성추문'..정배우 "소라넷 초대남·퇴폐업소까지"

URL복사

 

 

정은주 누구…"음란물사이트 소라넷 초대남 활동·퇴폐업소 출입" 의혹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가짜사나이 2기' 교관인 정은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튜버 정배우는 13일 '가짜사나이 2기'(가짜사나이2) 교관으로 활동 중인 로건과 정은주의 소라넷(음란물 사이트) 초대남(타인의 아내나 애인과 성관계하는 남성) 활동과 불법 퇴폐업소 출입을 폭로했다.

 

정배우는 "두 분이 불법 퇴폐업소를 많이 다녔다"며 "옛날에 뉴스에 많이 나온 소라넷 초대남 짓거리도 했다"고 밝혔다

 

 

'가짜사나이2' 교관으로 합류한 정은주 분량은 적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은주는 마라토너 출신으로 3화부터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방송에선 마라토너 출신답게 단체 구보에서 선두에서 페이스를 맞추는 모습을 선보였다.

 

정은주는 자신 일상을 공개한 유튜버 로건의 유튜브채널 영상을 통해 "군생활을 8년 4개월간 하고 소방관 시험을 쳤다"며 “1년 정도 소방관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가짜사나이'는 인터넷 방송인들이 무사트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훈련과정을 체험하는 콘텐츠로,  민간 군사전략컨설팅사이자 글로벌 보안회사 무사트와 피지컬갤러리가 함께 운영한다. 지난 7월 9일 1기를, 10월 1일 2기를 공개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