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30 (금)

  • 맑음동두천 18.2℃
  • 구름많음강릉 14.8℃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9.2℃
  • 구름많음대구 17.7℃
  • 구름조금울산 16.0℃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17.4℃
  • 맑음강화 17.0℃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9℃
  • 맑음강진군 19.8℃
  • 구름조금경주시 17.3℃
  • 구름조금거제 17.7℃
기상청 제공

사회

하니 공식입장,'안희연'으로 법적대응 "신변위협 게시물 다수"[전문]

URL복사

 

 

하니 공식입장 ‘안희연’으로 강경대응, 배우로 전향중인데..[전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 소속사가 “신변 위협 게시물이 다수 있다”며 게시자에 경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지난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법적대응 관련 공식입장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찰에 문의해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하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SAA 소속 아티스트 안희연(하니)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아래와 같이 대처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문의하여 보다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당사 전담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이 확인되어지는 해외 사이트 운영자에게 본 문제를 알리고 게시물 삭제와 게시자에 대한 조치를 요청 중에 있습니다.

 

SNS에 지속적으로 혐오 이미지를 게시하며 아티스트의 계정을 태그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계정을 신고하였고 새로운 계정에 대한 신고 역시 계속하여 계정 운영이 중단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엄중한 대처를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홍준표 "안철수·김문수 다 받아들여야"
"탄핵 찬성파 당 장악…보수 우파 빅텐트 구축해야"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30일 "지금은 탄핵 찬성파들이 당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제는 탄핵의 언덕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한번 보수 우파 진영의 빅텐트 구축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허물어진 계기가 된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었다"며 "탄핵의 찬반을 두고 갈라지기 시작한 보수 우파들이 민주당 보다 우리끼리 더 대립하고 반목의 세월을 보낸 지가 이제 4년에 접어들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우리가 분열돼 있는 동안의 모든 선거에서 우리는 참패했고 문 정권은 폭주하고 있다"며 "이제 탄핵은 모두 접어 두고 문정권의 폭주 기관차를 막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극기 세력도 받아들이고 안철수 대표도 받아들이고 김문수 전 지사도 받아들이고 정규재 주필도 받아들이고 재야 아스팔트 우파들도 받아들이는 대통합 구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총선 때 통합은 탄핵 찬성파들끼리의 소통합에 불과했지만 이젠 탄핵 반대파들도 받아들이는 대인정치(大人政治)를 할 때"라고

정치

더보기
홍준표 "안철수·김문수 다 받아들여야"
"탄핵 찬성파 당 장악…보수 우파 빅텐트 구축해야"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30일 "지금은 탄핵 찬성파들이 당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제는 탄핵의 언덕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한번 보수 우파 진영의 빅텐트 구축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허물어진 계기가 된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었다"며 "탄핵의 찬반을 두고 갈라지기 시작한 보수 우파들이 민주당 보다 우리끼리 더 대립하고 반목의 세월을 보낸 지가 이제 4년에 접어들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우리가 분열돼 있는 동안의 모든 선거에서 우리는 참패했고 문 정권은 폭주하고 있다"며 "이제 탄핵은 모두 접어 두고 문정권의 폭주 기관차를 막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극기 세력도 받아들이고 안철수 대표도 받아들이고 김문수 전 지사도 받아들이고 정규재 주필도 받아들이고 재야 아스팔트 우파들도 받아들이는 대통합 구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총선 때 통합은 탄핵 찬성파들끼리의 소통합에 불과했지만 이젠 탄핵 반대파들도 받아들이는 대인정치(大人政治)를 할 때"라고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⑳】 ㈜한세무역 송희춘 대표
기업 확장보다 내실 기해 고객 신뢰 이어갈 것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마지막 스무번 째로 기계장비 수입업체인 ㈜한세무역의 송희춘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사업 확장 하려면

사회

더보기
북한산 화재 점점 커지나.."인력-장비동원 추가중..원인 확인중"[종합]
북한산 족두리봉 인근서 산불 나 소방당국 진화 중 서울 은평 북한산 족두리봉 능선은 화재 초진 진압 소방당국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어..화재 원인 아직 파악 안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북한산 화재가 아직 진압되지 않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은평구 소재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 족두리봉 5부 능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북한산 화재는 소방당국 진화작업으로 오후 2시 30분께 초진됐다. 오후 2시 45분 기준 북한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북한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접수된 것이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동원 인력과 장비는 계속해 투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차량 32대, 소방대원 154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헬기도 5대가 추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북한산 화재 신고 접수 50분 만인 낮 12시 38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이를 유지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과 장비 등을 계속 추가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며 “정확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