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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용호(국회의원)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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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육성애씨 별세, 이용호(국회의원)씨 모친상 = 1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양평 무궁화공원묘원. 02-207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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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안철수·김문수 다 받아들여야"
"탄핵 찬성파 당 장악…보수 우파 빅텐트 구축해야"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30일 "지금은 탄핵 찬성파들이 당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제는 탄핵의 언덕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한번 보수 우파 진영의 빅텐트 구축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허물어진 계기가 된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었다"며 "탄핵의 찬반을 두고 갈라지기 시작한 보수 우파들이 민주당 보다 우리끼리 더 대립하고 반목의 세월을 보낸 지가 이제 4년에 접어들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어 "우리가 분열돼 있는 동안의 모든 선거에서 우리는 참패했고 문 정권은 폭주하고 있다"며 "이제 탄핵은 모두 접어 두고 문정권의 폭주 기관차를 막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극기 세력도 받아들이고 안철수 대표도 받아들이고 김문수 전 지사도 받아들이고 정규재 주필도 받아들이고 재야 아스팔트 우파들도 받아들이는 대통합 구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총선 때 통합은 탄핵 찬성파들끼리의 소통합에 불과했지만 이젠 탄핵 반대파들도 받아들이는 대인정치(大人政治)를 할 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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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⑳】 ㈜한세무역 송희춘 대표
기업 확장보다 내실 기해 고객 신뢰 이어갈 것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마지막 스무번 째로 기계장비 수입업체인 ㈜한세무역의 송희춘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사업 확장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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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자본금 불법충당' MBN 승인취소 모면 '6개월만 업무정지'.."장승준사장 사퇴" 사과
'자본금 불법충당' MBN 승인취소 모면 '6개월만 업무정지'..대국민 사과 "장승준 대표이사는 사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30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따르면 자본금 불법충당 혐의를 받는 MBN이 이날 승인취소를 모면했다. 다만 6개월간 업무정지 된다. 방통위는 이날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어 MBN의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을 결정했다. 방통위 전체회의 결과 MBN에 대한 승인취소가 아닌 재승인으로 결정 났으며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앞서 MBN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MBN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공식입장 문을 내고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장승준 MBN 사장이 경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MBN(매일 방송·매일경제 종합편성채널)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자본금 불법충당 혐의 관련 MBN 대국민 사과 공식입장이다. [MBN 대국민 사과 전문] 머리 숙여 국민 앞에 사과드립니다. MBN은 2011년 종합편성채널승인을 위한 자본금 모집 과정에서 직원명의 차명납입으로 큰 물의를 빚었습니다. 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방송사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그동안 MBN을 사랑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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