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1.4℃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1.2℃
  • 맑음대전 20.2℃
  • 흐림대구 18.5℃
  • 흐림울산 16.7℃
  • 구름많음광주 17.9℃
  • 구름많음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8.0℃
  • 흐림제주 14.6℃
  • 맑음강화 19.1℃
  • 구름많음보은 19.1℃
  • 구름많음금산 18.4℃
  • 구름많음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8.4℃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34회당첨번호-당첨지역 로또판매점은? CU편의점,1등 명당일세[종합]

URL복사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1, 3, 30, 33, 36, 39..보너스 12

934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57억원씩, 2등 당첨금 약 5824만원씩

1등 당첨자 4명, 2등 당첨자 66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4곳

2등 당첨판매점은 총 66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34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934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로또복권당첨번호)는 1, 3, 30, 33, 36, 39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

 

로또934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4명이다. 1등 당첨금은 57억6577만2844원이다. 4명이 각각 57억6577만2844원을 가져간다.

 

5개의 934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66명이다. 2등 당첨금은 5824만130원이다.

 

5개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2359명은 각각 162만9440원을 가져간다. 934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1만6726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34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198만5417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로또934회 1등 당첨판매점(당첨지역, 배출점, 로또판매점)은 총 4곳으로, 자동 3건, 수동 1건이 당첨됐다.

 

자동 선택 1등 로또판매점은 대박복권마을(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40,(당산동3가)), 당산로또명당점(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52,(당산동6가)), CU 포항오거리점(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로 33,(죽도동))이다.

 

수동 선택 1등 로또판매점은 운수대통복권방(전북 익산시 무왕로23길 3)이다.

 

5개 로또934회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배출점은 총 66곳이다.

 

보람로또(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252 102-1호 CU편의점), 엑스트라봉천6동점(서울 관악구 관악로30길 12 봉천우성아파트 우성타운상가1층117호), 버스카드판매대(서울 관악구 호암로 605), 현대복권방(서울 동대문구 홍릉로3길 6-1), CU(영등포메인점)(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99,(영등포동6가)), 황금어장(서울 은평구 연서로 333), 로또와공인중개사사무소(서울 은평구 갈현로 304), 드림로또(서울 은평구 진관2로 15-8 웅신미켈란의아침), 행운마트(서울 중구 마른내로 54-1), 뉴빅마트(부산 기장군 정관중앙로 48 106호), CU원종깨비점((경기 부천시 소사로 750,(원종동)), CU새마실점(경북 울진군 울진중앙로 175-1 동부화재) 등이다.

 

 

특히 이번 로또934회에서도 CU편의점(포항오거리점)에서 팔린 복권이 1등으로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로또923회 당첨판매점 중 CU편의점 1곳에서 1등 1명이 나왔다. 지난 로또922회에 이어 또 다시 CU편의점에서 1등이 당첨됐던 것. 로또922회에서는 CU 구미사곡점(경북 구미시 사곡동 481-5)에서 자동 선택 1등이 배출됐다. 로또922회에선 CU 편의점에서 1등뿐 아니라 2등까지 4명이나 당첨됐다. 

 

이번 로또934회에서도 CU편의점에서 1등(1명)뿐 아니라 2등도 4명이나 당첨됐다. 

 

지난해에도 CU편의점에서 판매된 로또복권이 자주 당첨돼 '편의점 로또 명당'으로 불리고 있다. 

 

1등부터 5등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