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22.7℃
  • 서울 13.2℃
  • 대전 15.2℃
  • 흐림대구 20.3℃
  • 구름많음울산 22.8℃
  • 박무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사회

박명수 밀접접촉..이찬원 확진 코로나여파 '라디오쇼'에까지

URL복사

 

박명수 밀접접촉..이찬원 확진 코로나에 '라디오쇼' 3일 불참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트로트가수 이찬원 확진 여파가 KBS에까지 미쳤다. 이찬원 코로나 밀접접촉자인 방송인 박명수가 3일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에 불참한다.

 

박명수 측근은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 진행을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지난 1일 이찬원와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뽕숭아학당’ 출연자인 이찬원이 이날 오전 코로나에 확진된 사실이 알려져 함께 촬영한 동료 트로트가수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장민호, 가수 겸 방송인 붐도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이날 오전 "이찬원이 오늘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이찬원 님과 관련된 모든 관계자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관리에 부족했던 점에 대해 매니지먼트 담당자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가수 4인이 초심으로 돌아가 최고의 트로트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찬원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붐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