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8 (금)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9.7℃
  • 맑음울산 10.0℃
  • 구름조금광주 9.9℃
  • 맑음부산 11.2℃
  • 구름조금고창 9.1℃
  • 구름조금제주 12.8℃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944회당첨번호·로또판매점은? 명당'여기'..945회추첨시간·로또판매시간은?[종합]

URL복사

 

 

944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결과 1등 당첨금 약 19억원..당첨자 13명

2등 당첨금 약 5380만..당첨자 79명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2, 13, 16, 19, 32, 33..보너스 42

1등 당첨판매점(로또판매점) 자동 7곳, 수동 6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44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배출점), 당첨금 등이 공개됐다.

 

지난 2일 944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로또복권당첨번호)는 2, 13, 16, 19, 32, 33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2다.

 

로또944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3명이다. 1등 당첨금은 19억6183만6356원이다. 13명이 각각 19억6183만6356원을 가져간다.

 

5개의 944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79명이다. 2등 당첨금은 5380만5639원이다.

 

5개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3057명은 각각 139만464원을 가져간다. 944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4만7665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44만455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 944회 로또판매점·당첨지역 등 명당은 '여기', 편의점은?

 

 

 

로또944회 1등 당첨판매점은 총 13곳으로, 자동 7곳, 수동 6곳에서 당첨됐다.

 

자동 선택 1등 로또판매점은 서교동가판점(서울 마포구 양화로 115), 어머화장품(서울 송파구 가락로11길 19), 노다지로또(인천 서구 완정로 179 검단제이원빌딩 108호), 더드림(경기 안산시 상록구 예술대학로 226 상가2호), 행운복권방(경기 안성시 서동대로 7184 광장휴게소), 대성기획(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75-1), 서정천하명당(경기 평택시 송탄로 160)이다.

 

수동 선택 1등 당첨판매점은 용꿈돼지꿈(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12-5), 로또복권방(부산 해운대구 재반로 249), 오포우림로또(경기 광주시 오포로 899 우림아파트 상가), 오이도직판장마트(경기 시흥시 오이도로 167), 로또마트(경기 평택시 고덕여염10길 86 104호), 달성로또복권판매소(충남 아산시 온천대로 1531)다.

 

이번 944회 배출점으로는 편의점이 나오지 않았다. 1등부터 5등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 945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시간, 로또 판매시간

 

 

로또 945회 당첨번호를 알려줄 프로그램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6/45’는 9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서경석, 김초롱 진행으로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로또945회당첨번호를 추첨해 알려준다.

 

이날 방송될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6/45’에는 ‘태권트롯맨’ 가수 나태주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로또복권을 추첨한다.

 

로또복권은 1년 365일 연중무휴 판매된다. 다만 추첨일인 토요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인 일요일 오전 6시까지만 판매가 중지되기에 로또 판매시간은 이 시간 외의 시간이다.

 

945회 로또 복권 당첨번호는 추첨일인 9일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발표된다. 로또판매점(당첨판매점)도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국민의힘 의원들 모두 표결 불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원(추경호) 체포동의안’을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표결에 불참했다. 현행 헌법 제44조제1항은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을 해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 그 누구도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추경호 의원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문화

더보기
이희준 특별전 개최... 출연작과 함께 연출작도 상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독립영화 배급사 필름다빈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일) 배우 이희준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이희준의 작품 세계는 물론, 그가 직접 연출한 단·중편 영화까지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배우와 감독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희준 특별전은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부 ‘배우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출연한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 속의 그대’를 비롯해, 2부 ‘감독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직접 연출한 단편 ‘병훈의 하루’와 중편 ‘직사각형, 삼각형’을 상영한다. 특별전에는 이희준과 영화 전문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으며,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경험, 창작 과정, 독립영화 현장에서의 의미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이번 특별전은 ‘배우 이희준’과 ‘감독 이희준’의 두 세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시도라며, 지역 주민 및 영화 팬들이 이희준 배우와 감독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아리랑시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