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19 (화)

  • 흐림동두천 -13.6℃
  • 구름조금강릉 -7.8℃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5.7℃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5℃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김대권 수성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가 위해

URL복사

 

[시사뉴스 김병철 기자 ] 대구 수성구청은 13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처음 시작했으며,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6일 광산구청장의 참여 요청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공식 SNS에 게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캠페인 참여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배기철 동구청장, 시병진 수성구 보행지킴이 회장을 지명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文대통령 신년회견에 與野…"소통 노력" vs "불통"
민주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 국민의힘 "박근혜 전 대통령과 다를 바 없다"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여야는 문재인 대통령의 18일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께서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솔직하고 소상하게 설명했다. 책임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대책도 다양하게 제시했다"며 "국민이 희망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자회견이었다"고 호평했다. 사면론과 관련해서도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대해 국민 공감대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씀을 공감하고 존중한다"며 "대통령의 말씀은 당 지도부의 입장과도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이 '이낙연발 사면론'에 반박하는 모양새로 보이는 것을 차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국민의힘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였다. '불통'이라 비난하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회견 직후 "회견 횟수도 박 전 대통령과 같은 역대 최저"라며 "역

정치

더보기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오늘 열려 …여야 격돌 예고
정치적 중립성 검증 집중될 듯 위장전입, 미공개 정보 활용한 주식 거래 의혹도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9일 국회에서 열린다. 검찰 개혁 및 공수처 출범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온 여야의 거센 공방이 예상된다.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 출신의 김 후보자는 대한변호사협회 추천으로 공수처장 후보 물망에 올랐다. 공수처장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최종 후보자로 지명됐다. 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12억5000만원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 전세를 비롯해 재산 17억9660만원을 신고했다. 청문회 쟁점은 크게 정치적 중립성 검증, 위장전입 의혹,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 거래 등이 될 전망이다. 야당은 사실상 여권 단독으로 추천한 김 후보자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자는 '월성 원전 1호기 조기폐쇄', '라임·옵티머스 사건' 등 민감한 정치적 현안을 공수처로 이첩할 계획이 있냐는 서면질의에 "종합적으로 면밀히 판단해서 선정해야 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난 1997년, 2003년, 2015년 세 차례 주소 이전을 한 것과 관련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