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21일 청와대가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6시 경 한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발표했다. 한 장관의 임기는 22일부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0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한 후보자를 환경부 장관 자리에 내정한 후 지난 6일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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