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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부총장 박승환 ▲대외협력처장 박성순 ▲생활관장 이한규 ▲천안캠퍼스 생활관장 김재필 ▲퇴계기념중앙도서관 겸 율곡기념도서관 사서장 이종신 ▲취창업지원처 글로벌창업혁신센터장 박문수 ▲국제문예창작센터장 박덕규 ▲I-다산 LINC+사업단 다산공동기기센터장 이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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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장병, 심리 문제 치유 '챗봇' 구축…소원수리함 대체 가능성
언제 어디서든 인공지능 챗봇과 대화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해군이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달래고 심리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챗봇을 구축한다. 챗봇(ChatBot)이란 문자 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기능이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해군본부 인사참모부는 최근 'AI챗봇 기반의 장병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치유 체계 구축방안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군 챗봇이 구축되면 장병들은 언제 어디서든 인공지능 챗봇과 대화를 통해 공감과 위안을 얻고 우울감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챗봇을 통해 확인된 고위험군 장병은 비대면 정신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전문가와 연계된다. 고위험군 대면상담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심리치유 체계도 구축된다. 챗봇이 일선 부대에서 소원수리함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소원수리란 군 부대에서 장병이 불법·부당한 행위로 인한 피해에 대한 구제를 요구하거나 불합리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에 대한 시정을 요구할 때 지휘관 등이 이를 판단해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해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5년간(2016~2020년) 군 사망사고 분석 결과 자살사고가 지속 발생 중이며 전체 사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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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오세훈 시장님 삼세번 째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상생방역’과 함께 ‘과학적방역’을 시행해줄 것을 건의, 요청한다. 오 시장은 선거 때 코로나19와 관련, 일괄적으로 영업시간을 규제하는 정부 지침에 반대하며 업종별·업태별 방역수칙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오시장은 그 공약 이행으로 ‘상생방역’과 ‘서울형 거리두기’를 발표했다. 오 시장은 12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일률적인 ‘규제방역’이 아니라, 민생과 방역을 모두 지키는 ‘상생방역’으로 패러다임을 바꿔 서울형 거리두기를 시행하겠다”며 ‘신속항원검사키트’를 활용한 시범사업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 시장은 “서울형 거리 두기 매뉴얼이 시행된다면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영업시간 연장이 가능해져 방역체계에 완전히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의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방역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서울시민의 62.4%가 민생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정부 · 여당 · 의료계에서는 4차 유행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며 반대입장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