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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대본 "강원 고속도로 정체 지속 비상근무 2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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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후 9시부로 이번 대설에 대한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이날 낮 12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에 돌입했으나 대설로 인한 강원 지역의 고속도로 정체 등이 지속됨에 따라 2단계 격상을 결정했다.

전해철 중대본 본부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에서는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고속도로 내 정체된 차량에 대해 신속히 조치하고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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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엑셀세라퓨틱스·브레인즈컴퍼니·원티드랩…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홀딩스·오스템임플란트로 분할 재상장 엑셀세라퓨틱스, 의약 관련 제조 벤처기업…주관사는 대신증권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오스템임플란트, 엑셀세라퓨틱스, 브레인즈컴퍼니, 원티드랩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오스템임플란트는 오스템홀딩스와 오스템임플란트로 분할 재상장을 신청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치과용 기자재와 임플란트 등이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315억원, 영업이익 980억원, 순이익 103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의료용품과 기타 의약 관련제품을 제조하는 벤처기업이다. 지난해 영업손실 44억원, 순손실 101억원을 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브레인즈컴퍼니는 정보기술(IT) 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채용 플랫폼 벤처인 원티드랩은 지난해 매출 146억원에 영업손실 52억원, 순손실 92억원의 실적을 냈다. 주관사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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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오세훈 시장님 삼세번 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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