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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인경은 의원 지방자치학회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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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에 대한 주민의식을 대변하여 평가해

 

 

[시사뉴스 김병철 기자 대구광역시의회 안경은 의원(건설교통위원회, 동구4)이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사)대한지방자치학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수상했다.

 

안경은 의원은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사를 대변하여 수차례 성명 발표와 국무총리 건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왔고, 평소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 및 소외 계층을 대변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 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대해 안경은 의원은 “이 상을 대구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역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시민 곁에서 늘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대한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와 관련되는 연구, 조사, 교육을 통해 지방자치의 가치 실현과 균형발전, 지역사회 및 주민의 복리증진을 추구하는 학회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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