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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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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민선7기 주요사업 성공적 마무리” 당부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14회에 걸쳐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별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 회복을 중점사항으로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민선7기 주요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부서장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활기찬 2022년을 위하여

▲경제활성화와 행정혁신으로 미래신도시 도약 ▲대도시 수요에 부응하는 행정체계 구축 ▲문화의 힘으로 완성하는 품격있는 국제도시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균형발전 도시행정 추진 ▲시민행복 안전도시 구현 등의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은 민선7기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 시정 전반에 대해 추진상황을 살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내실있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부처, 도와 면밀히 협의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도시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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