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1.15 (토)

  • 맑음동두천 0.6℃
  • 구름많음강릉 4.7℃
  • 흐림서울 1.4℃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5.8℃
  • 구름조금광주 6.0℃
  • 맑음부산 6.0℃
  • 구름많음고창 5.1℃
  • 구름조금제주 8.6℃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사람들

[부고] 안종린 명갤러리 대표 별세

URL복사

▲안종린 명갤러리 대표 별세=26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장례식장 7호실, 발인 27일 오전 9시 2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용인공원,  02-2227-7500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수원시, ‘수원특례시’로 출범...시 승격 73년 만에 격상
염태영 수원시장 “특례시 이름에 합당한 권한과 책임으로 시민에게 더 큰 혜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경기 수원시가 시 승격 73년 만에 ‘수원특례시’로 격상돼 새롭게 출발했다. 시는 1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수원특례시 출범식을 열고, 특례시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수원특례시는 지방자치에 유연성을 더하며 다채롭고 풍성한 지역 발전의 모범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 땅에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가 어떤 위상을 갖추게 될지, 또 어떤 모습으로 시민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을지는 오직 우리 손에 달려있다”며 “수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최대 기초지방정부로서, 또 대한민국 최초의 특례시로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표준을 만들어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수원특례시는 ‘시민 행복’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특례시라는 이름에 합당한 권한과 책임으로 시민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수원특례시 홍보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출범식은 수원특례시 유공자 표창, 염태영 시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수원특례시민헌장 발표, 수원특례시 출범 선포식으로 이

정치

더보기
국힘 "민노총 불법집회, 국민안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집회 또다시 강행 정부의 대응 안일...엄정한 대처와 처벌 촉구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민의힘은 15일 민주노총을 비롯해 진보 성향 단체들이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한 것에 대해 "국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비판했다. 황규환 선대본부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노총을 위시한 일부 진보 단체들이 정부의 방역지침을 비웃기라도 하듯 버젓이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집회를 또다시 강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변인은 "서울시와 경찰이 집회를 불허하자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공지를 받고 여의도를 향해 집결했다고 한다"며 "마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루 4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연일 나오고 국민들의 불안이 어느 때보다 큰 시기에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게다가 국민들은 어떻게든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정부의 무책임한 방역 대책에도 고통을 감내하며 따르고 있는데 대규모 집회를 하는게 가당키나 하냐"고 꼬집었다. 황 대변인은 "민노총을 비롯한 단체들은 이 정부에 청구서를 내밀며, '한미연합 군사연습 영구 중단',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치고 있다"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과유불급 백척간두 … 사자성어로 풀어본 국힘 현재 상황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유아독존 자중지란 대선을 앞두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작년 11월 5일 공정과 상식, 신뢰를 내세운 윤석열 후보를 대선 후보로 선출하면서 정권교체의 청신호가 켜진 듯했습니다. 중도보수진영과 특히 20, 30대를 일컫는 MZ세대들이 대거 지지층에 합류하면서 여당 후보인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10% 포인트 이상 늘리면서 대선은 보나마나 야당의 승리가 확실하다고 점쳐졌었지요. 그런데 정작 선대위 구성과정에서부터 김종인 위원장의 영입 난항, 일부 영입인사들에 대한 당내 불협화음, 윤핵관 시비까지 일어나면서 후보 자신은 물론, 그 주위의 참모들, 이준석 당대표까지 저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자기고집만을 내세우니까 자중지란이 일어났고 보수진영은 물론 중도지지층까지 이탈하는 등 정권교체 지지자들의 지지율이 급전직하하는 평지풍파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뭉치기는 했는데 알고 보니 각자의 길을 가겠다며 동상이몽을 꾸고 있었고, 특히 윤 후보와 이준석 대표는 그 정도가 누가 더하다 덜하다를 따질 수 없을 정도로 난형난제의 독불장군들이었습니다. 과유불급 사면초가 전전긍긍 과유불급. 어느 정도 하고 말았어야지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