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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단장 마친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11월 22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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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수탁 운영 중인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이 11월 22일부터 재개관했다. 이번 재개관은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발맞춰 거리두기 및 정부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이뤄진다.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은 임시 휴관동안 실내 체험관 및 실외 시설물 리뉴얼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법 및 손 소독법등 방역관련 교육을 추가적으로 마련했다.

 

교육예약은 어린이교통공원 홈페이지(https://tp.puc.or.kr/)에서 가능하다. 예약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평일 오전, 오후 1팀씩 20명을 제한 인원으로 하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개인 예약은 12월까지 시범 운영 이후 정상화 할 예정이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전시관 내부 소독과 환기를 매일 실시하고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 QR코드 출입명부, 안심콜 체크인을 운용하여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목토록 할 계획이다.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관계자는 “어린이가 교통안전 체험과 학습을 함으로써 교통사고로부터 스스로 방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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