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0.5℃
  • 맑음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7.6℃
  • 흐림강진군 -3.0℃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사회

40대 가장 폭행사건...가해자는 ‘최연소 회계사 합격 경력자’

URL복사

 

유튜버 구제역 “삼정KPMG회계법인 소속으로 근무 중” 신상공개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지난 7월 ‘20대 만취녀’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달궜던 A씨의 신상이 유튜버 구제역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제보 전문 유튜버로 활동 중인 구제역씨는 지난 2일 ‘40대 가장을 폭행한 20대 만취녀의 신상을 공개합니다’ 제하의 영상을 올렸다.

 

구제역 씨에 따르면 ‘20대 만취녀’로 불리는 A씨는 국내 손꼽히는 회계법인 ‘삼정KPMG’ 소속 회계사로 근무 중이라는 것. 특히 몇 년 전 최연소 회계사 합격자로 여러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제역씨는 방송을 통해 “A씨는 대한민국 슈퍼초엘리트 집안의 자제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 하는 사회고위층이다”라며 “아버지는 대학교수 언니는 유명대학 의사이며 본인 또한 전문직인 회계사로 활동 중이다” 고 신상을 공개했다.

 

‘20대 만취녀 사건’은 지난 7월 길가던 40대 가장이 자신의 14살 아들에게 술을 권하는 20대를 만류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한 사건이다.

 

술에 취한 A씨는 무차별 폭행을 계속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자신이 성추행 당했다’ 주장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질렀다.

 

더구나 10대 자녀들 앞에서 아버지를 폭행, 아이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남겼던 사건이다. 이 장면이 인터넷에 퍼지며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삼정KPMG회계법인 관계자는 “A씨의 근무여부는 개인정보 차원에서 공개할수 없다”며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