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1.20 (목)

  • 맑음동두천 -1.2℃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3.5℃
  • 구름많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사회

오후 9시 기준 코로나 최소 5619명 신규확진…현재 역대 최다

URL복사

 

서울 2340명·경기 1500명 각각 최다

 

[시사뉴스 신선 기자] 7일 오후 9시까지 56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일일 역대 최다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561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일 발표된 일일 최다 확진자 5352명을 오후 9시에 이미 넘긴 것으로,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6000명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3시간 전인 오후 6시 집계 4231명에 이어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도 경신했다. 서울과 경기는 이날 오후 6시에 이어 각각 동시간대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법원 "김건희 측 전체 녹취파일 요구 "요청 적절 의문"…21일 결론
김건희, 이명수 기자와 7시간 통화 녹취록 열린공감TV·서울의소리 상대 가처분 신청 김건희 측 "언론·출판 자유 보호가치 없어" 서울의소리 측 "기자 밝혀, 정당 언론행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 측이 7시간43분 통화를 녹취한 유튜브방송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방영을 금지해달라며 신청한 가처분 심문에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고, 서울의소리 측은 억측이며 "공공이익"이라고 반박했다. 법원은 김씨 측이 녹취록 전체 파일을 달라고 석명을 요청한 사안에 대해 "전체 파일을 달라는 게 적절한지 의문"이라며 "재판부가 강요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법원은 오는 21일 점심 무렵 가처분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김태업)는 20일 김씨가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낸 방영금지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김씨 측 대리인은 "이 사건은 이명수 기자가 열린공감TV와 사전 모의를 거쳐 의도적으로 채권자(김건희)에게 접근한 후 정보를 제공하는 등 환심을 사고 답변을 유도해 몰래 녹음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기자와 열린공감TV가 무엇을 물어볼지 상의하고 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찰, 평택 물류창고 화재 관련 시공사 등 21명 입건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경기 평택 물류창고 신축공사 화재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시공사 관계자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업무상실화 혐의를 적용해 정식 입건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본부(본부장 김광식 경무관)는 전날 업무상실화 혐의로 시공사 등 5개 업체, 총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업체 관리자와 직원 등이 포함돼 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이후인 지난 7·12·17일 등 3차례에 걸쳐 시공사와 발주처, 바닥 관련 공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다. 또 같은 달 10일과 11일 등 2차례에 실시한 합동감식에서 확보한 잔류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에 보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화재 원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앞서 진행한 압수수색을 통해 얻어낸 증거물 분석 과정에서 이번에 입건한 피의자들에게 화재 과실의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찰은 신축 중이던 물류창고 건물 내 지상 1층에서 불이 처음 발생해 지상 2층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향후 국과수에서 나올 구체적인 화재 감식 결과를 통해 불이 난 원인과 소방관 사망 사이에 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