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1.18 (화)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6.5℃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부산관광공사, 스우파 열기 그대로 담은 부산여행 홍보 영상 공개

URL복사

 

[시사뉴스 정문균 기자]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올해 전국에 댄스 열풍을 일으킨 TV방송 Mnet‘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대표 크루 코카N버터팀과 원트팀이 참여한 부산 관광 홍보영상을 오는 10일과 18일에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VISITBUSAN’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 출연한 코카N버터팀과 원트팀은 인기 프로그램 ‘스우파’를 통해 걸크러쉬한 춤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공사는 부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이들의 춤과 엮어 부산 도시 홍보를 이어나간다. 이들은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청사포 △우암동 도시숲 △영화의 전당 △마린시티 영화의 거리 △을숙도 현대미술관 △감천문화마을 △영도 일대를 배경으로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K-댄스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공사가 지난 8일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코카N버터팀의 ‘Street of fun in Busan’ 티저 영상에 이어, 오는 10일 공개될 풀버전 영상에서 부산을 배경으로 어떤 댄스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국제예술원 걸스힙합 교수로 활동한 리더 리헤이가 이끄는 코카N버터는 팀원 5명이 모두 참여해 마린시티, 현대미술관 등 세련된 도시 이미지와 영도 항구, 감천문화마을 등 역사적 삶의 정취가 느껴지는 풍경과 잘 어우러지는 안무를 선보여 부산만의 독특한 매력을 잘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18일에는 국내 최대 댄스 스튜디오인 원밀리언의 스타 안무가로도 잘 알려진 원트팀의 리더 효진초이와 멤버 모아나가 청사포와 우암동 도시숲, 영화의 전당을 배경으로 부산의 낮과 밤의 상반된 이미지를 춤으로 표현한‘Day and Night in Busan’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크루 원트팀의 리더 효진초이와 모아나는 부산 출신 댄서로 이번 촬영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열정적인 춤을 보여줬다고 한다.

 

공사는 스우파의 춤과 함께 전통과 현대, 낮과 밤의 상반되는 이미지가 공존하는 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담아낸 이번 영상들을 활용한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국제관광도시 부산’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10일과 18일에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각각 업로드되는 스우파 크루들의 영상을 보고, 영상 속 부산 여행지 중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을 댓글로 작성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82명에게 에어팟 프로, 5만원 상품권, 치킨 쿠폰, 커피 쿠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일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VISIT BUSAN’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여행하기 좋은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화제성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부산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석열 "네트워크 본부, 무속인 참여 논란에 해산 결정…후보 결단"
세계일보, 무속인 전모씨 선대본부 고문으로 활동 보도 "해산 조치는 당연히 후보의 결단...앞으로 오해 계속 제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8일 무속인 참여 논란이 일었던 선대본부 네트워크 본부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권 본부장은 "이 시간 이후로 네트워크 본부를 해산한다"며 "네트워크 본부는 후보의 정치입문부터 시작했다. 해산조치는 당연히 후보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산) 이유는 잘 알다시피 본부를 둘러싸고 후보와 관련된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는 부분을 단호하게 차단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악의적인 오해와 관련, 특히 후보에게 계속 피해를 줄 수 있는 오해는 계속 제거해나가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권 본부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직격하기도 했다. 그는 "여담으로 이 후보가 영화를 좋아하신다고 했는데 저도 좋아한다"며 "특히 조폭이 나오는 조폭영화를 좋아한다. 나라의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영화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영화 아수라 경우에는 조폭들이 성남시와 비슷한 한남시의 시정을 제멋대로 휘두르고 그 과정에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광주경찰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투트랙 수사'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내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원인 규명과 인허가 과정, 하도급 계약 등에 있어서 위법성 여부를 가리기 위해 투트랙 수사를 벌이고 있다. 광주경찰청은 붕괴 사고 직후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명칭은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다. 수사본부는 크게 강력범죄수사대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나눠졌다. 광주경찰은 지난 해 동구 학동 붕괴참사 수사 당시에도 이 같은 방식을 취했다. 강력범죄수사대는 붕괴사고의 직·간접적인 원인을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우선 강제수사를 통해 상당 분량의 기초자료를 확보했다. 공사현장 근로자와 하청 업체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불러 사고 전후 공사현장 상황도 파악하고 있다. 실제 지난 12일부터 철근·콘크리트 회사 등 하청업체 3곳과 공사현장 내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사무소, 감리사무소, 공사현장에 콘크리트를 납품한 레미콘 회사 11곳을 차례로 압수수색, 설계도면과 작업일지·감리서류 등 막대한 분량의 서류를 확보한 뒤 이를 분석하고 있다.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 현대산업개발 공사부장을 포함한 공사·안전관리 책임자급 5명·하도급업체 현장소장 1명을 업무상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