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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치유적인 미술 작업 통해 완성한 작품 전시 ‘Art as Therap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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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미술치료사 양성 기관인 ‘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가 첫 오프라인 단체전 ‘Art as Therapy 202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에서 수련 중인 회원들이 치유적인 미술 작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 20점 내외로 구성된다.


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 박선향 매니저는 “치료로서의 미술(Art as Therapy)은 단편적 그림 분석이나 언어 상담 위주의 치료보다는 작품 창작 및 예술적 승화 작용을 통해 내담자의 자아를 건강하게 하는 미술치료를 의미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개인의 솔직한 경험을 담은 미술 작품의 치유적 효과와 감동이 감상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다양한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rt as Therapy 2022’는 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아트앤에서 열린다.

전시 첫날인 1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오프닝 기념 무료 음료가 제공되며, 나머지 기간 방문할 경우 30% 할인된 가격에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심리 미술 교육 브랜드 아트앤하트글로벌이 미술치료사 양성을 위해 설립한 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와 전시회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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