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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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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전보

▲노인정책과장 이윤신 ▲건강증진과장 조신행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정영기

◇과장급 신규 임용

▲장애인권익지원과장  박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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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방송 왜 했나 묻고 싶어...김건희 105만 강의비, 단순 선거운동 개입"
"기자라 밝히면 전 국민에 틀어도 되나" 무속인 고문 논란엔 "몇 번 드나들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이 지난 16일 MBC '스트레이트'에서의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록 보도와 관련해 "저는 이 방송을 왜 했나 이런 이유를 MBC에 묻고 싶다"고 전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임공보특보는 17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공익을 위해서 방송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었길래 방송을 했느냐 이런 의문이 들고, 이걸 지켜보신 국민들 마음도 같으시리라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누나 동생이라고 하지 않나. 이거 사적 대화가 아니면 이거 뭐냐"라며 "기자라고 밝힌다면 어떤 사적 대화도 다 취재활동이 되는 건가, 그리고 그걸 전 국민에게 틀어도 되는가, 이건 상식적으로 판단해야 될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씨가 이 모 기자에 105만 원을 강의비로 지급한 것과 관련해선 "남편 선거운동 돕도록 할 수 있는 게 맞지 않나. 이건 단순한 선거운동 차원의 개입"이라고 주장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선 "회사 구성원, 또 그 회사 구성원을 동원해서 선거운동을 했는지 여부, 그리고 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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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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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원·마트·영화관 등 방역패스 해제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정부가 전국 마트·백화점, 학원·독서실, 영화관, 박물관 등에 적용했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해제하기로 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열고 "마스크 상시 착용이 가능하고 침방울 배출 활동이 적은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제할 계획"이라며 "보습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대형마트 등이 그러한 시설들"이라고 말했다. 권 1차장은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해) 12월에 비해 유행규모가 감소하고 의료여력이 커져있고, 방역원칙과 제도 수용성을 고려할 때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법원의 상반된 판결에 따라 지역 간 혼선도 발생하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로써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내국인) ▲식당·카페 ▲영화관·공연장 ▲멀티방 ▲PC방 ▲스포츠경기(관람)장(실내)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업소·안마소 ▲상점·마트·백화점(300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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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과유불급 백척간두 … 사자성어로 풀어본 국힘 현재 상황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유아독존 자중지란 대선을 앞두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작년 11월 5일 공정과 상식, 신뢰를 내세운 윤석열 후보를 대선 후보로 선출하면서 정권교체의 청신호가 켜진 듯했습니다. 중도보수진영과 특히 20, 30대를 일컫는 MZ세대들이 대거 지지층에 합류하면서 여당 후보인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10% 포인트 이상 늘리면서 대선은 보나마나 야당의 승리가 확실하다고 점쳐졌었지요. 그런데 정작 선대위 구성과정에서부터 김종인 위원장의 영입 난항, 일부 영입인사들에 대한 당내 불협화음, 윤핵관 시비까지 일어나면서 후보 자신은 물론, 그 주위의 참모들, 이준석 당대표까지 저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자기고집만을 내세우니까 자중지란이 일어났고 보수진영은 물론 중도지지층까지 이탈하는 등 정권교체 지지자들의 지지율이 급전직하하는 평지풍파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뭉치기는 했는데 알고 보니 각자의 길을 가겠다며 동상이몽을 꾸고 있었고, 특히 윤 후보와 이준석 대표는 그 정도가 누가 더하다 덜하다를 따질 수 없을 정도로 난형난제의 독불장군들이었습니다. 과유불급 사면초가 전전긍긍 과유불급. 어느 정도 하고 말았어야지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