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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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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급
 
<승진>

▲다자사업부장 조인규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최정훈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김주홍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김상훈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서희정

<신규 보임>
▲경협평가부장  이지언 ▲개발금융준비반장 하두철 ▲여수출장소장 김용국 ▲원주출장소장  박성윤

<전보>
▲기업구조조정단장 정경석 ▲인재개발원장 박태익 ▲투자금융부장 이도형 ▲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정석찬 ▲중소중견영업부장 이형주 ▲아프리카부장 장성호 ▲정보시스템부장 이익수 ▲정보보호실장 박주찬 ▲디지털전환추진반장 유기열 ▲심사·승인분리추진반장 차범석 ▲감사부장 임경섭 ▲부산지점장 심형보 ▲수원지점장 박희갑 ▲북경사무소장 한종수 ▲타슈켄트사무소장 유재형 ▲하노이사무소장 진사은 ▲두바이사무소장 이철규 ▲아크라사무소장 이현정 ▲프놈펜사무소장 최민이 ▲콜롬보사무소장 하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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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선 레이스 복귀 선언 "결코 여기서 멈춰 서지 않겠다"
지난 12일 선거운동 전면 중단…나흘만인 16일 광주行 "무한책임 느낀다…지워진 목소리 더 크게 대변할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7일 "결코 여기서 멈춰서지 않겠다"며 대선 레이스 복귀를 선언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며칠동안 갑작스런 선거운동 중단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께 심상정과 정의당의 재신임을 구하겠다"며 "제대로 성찰하고 제대로 일어서곘다. 가치와 원칙은 더 선명해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선 일정을 멈춘 건 단순한 지지율 때문이 아니다. 선겅누동을 하면서 저와 정의당이 손 잡아야 할 분들과의 거리가 아득히 멀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라며 "제가 시민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지금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건지 어디서부터 변화해야 하는지 침묵 속에서 성찰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탓하지 않겠다. 모든 게 거대 양당의 횡포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겠다. 당이 작기 때문에 어절 수 없다고 하지 않겠다"며 "저 심상정은 이 불평등과 차별의 세상을 만든 정치의 일부다.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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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동남아시아문학 전집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예스24는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조영수)이 동남아시아 근현대문학만을 묶은 국내 최초 동남아시아문학 전집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 3종을 동시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남아시아 근현대문학 출판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첫 출간작이다. 동남아시아문학총서는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호평받은 근현대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해 출간한 도서로, 동남아시아 국가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출간된 3종은 베트남 소설 ‘영주’(2015), 인도네시아 소설 ‘판데르베익호의 침몰’(1939), 태국 소설 ‘인생이라는 이름의 연극’(1929)으로,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으며, 아시아인이라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정서가 더해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베트남 국민 작가 도빅투이(Đỗ Bích Thúy)의 ‘영주’는 드엉트엉 지방의 영주(領主) ‘숭쭈어다’에 대한 전설을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트남 산악 지대 소수 민족인 몬족의 문화와 관습, 역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추천사를 쓴 백민석 작가는 “이 책은 독자를 근대 이전 세계로 데려간다”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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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