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3.8℃
  • 구름많음강릉 24.4℃
  • 맑음서울 23.6℃
  • 맑음대전 22.7℃
  • 맑음대구 24.9℃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3.6℃
  • 구름조금부산 20.8℃
  • 맑음고창 23.4℃
  • 구름많음제주 21.3℃
  • 맑음강화 19.3℃
  • 맑음보은 21.8℃
  • 맑음금산 22.4℃
  • 맑음강진군 23.6℃
  • 맑음경주시 24.9℃
  • 맑음거제 21.9℃
기상청 제공

사회

3차 접종률 전국민 45.5%…60세 이상 고령 83.3%

URL복사

 

1차 접종률 86.7%, 2차 접종률 84.8%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에 지난 15일 기준 전체 인구의 45.5%에 해당하는 2333만7078명이 코로나19 3차 접종을 마쳤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3차 접종 참여자는 전날보다 30만5847명 늘어 누적 2333만7078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45.5%가 3차 접종을 끝낸 셈이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 52.7%, 60세 이상 기준으로는 83.3%다.

신규 3차 접종자 30만5847명이 맞은 백신 종류는 화이자 23만5567명, 모더나 7만260명, 얀센 20명이다. 얀센 기본접종자는 1회 접종 백신인 얀센을 맞은 후 2차에 모더나를 접종한 자들로 3차접종 합계에 추가된다.

백신별 누적 3차 접종자는 화이자 1521만7397명, 모더나 809만5265명, 얀센 2만4416명이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인원은 2만9262명 증가해 누적 4350만4026명이다. 전 국민의 84.8%를 차지한다. 12세 이상 기준 92.4%, 18세 이상 성인 기준 94.9%, 60세 이상 기준 95.1%이다. 

신규 2차 접종자 2만9262명을 백신별로 보면 화이자 2만5999명, 모더나 3173명(교차접종 174명 포함), 아스트라제네카 72명, 얀센 18명이다. 얀센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끝나므로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한다.

백신별 누적 2차 접종자는 화이자 2422만5330명, 아스트라제네카 1107만9251명(교차접종 179만3536명 포함), 모더나 668만7730명(교차접종 10만4384명 포함)이다. 나머지는 얀센 접종자다.

1차 접종자는 1만3094명 늘어 누적 4448만4806명이 됐다. 전 인구 대비 86.7%, 12세 이상 기준 94.5%, 18세 이상 기준 96.4%, 60세 이상 기준 95.9%이다.

신규 1차 접종자가 맞은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1만2770명, 모더나 306명, 얀센 18명이다.

백신별 누적 1차 접종자는 화이자 2505만9468명, 아스트라제네카 1112만177명, 모더나 679만3446명, 얀센 151만1715명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민주당, 윤 대통령·강용석 후보 선거법 위반 고발 "선거 개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강용석 무소속 경기도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발장을 경기도선관위에 제출했다. 민주당은 고발장에서 "대통령 당선인은 법령 상 임시적인 정부 기관에 해당하며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에 해당한다"며 "그럼에도 피고발인 윤석열은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피고발인 강용석에게 전화 통화로 '김동연 후보를 돕지 말고 김은혜 후보를 도와 선거를 치르라'는 취지의 명시적인 선거 개입 발언을 한 바, 이는 명백히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발인 강용석은 국민의힘 복당이 불허된 후 무소속으로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자로 해당 인터뷰를 통해서도 여전히 국민의힘 복당 의지가 있다고 밝힌 바 실질적으로 피고발인 윤석열의 발언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중에 공표한 것이 보수 표심의 결집에 영향을 미쳐 본인 또는 김은혜 후보의 선거에 유리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음이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또 "피고발인들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를 한 시점은 경기도지사 선거일이 임박한 시점"이라며 "피고발인들에 대한

정치

더보기
평택 시내버스 3사 노조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지지선언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협진여객(서안석 위원장), 평택여객(안경선 위원장), 서울고속(이찬휘 위원장)의 시내버스 3사 노조가 16일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에 앞선 공약 발표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는 “시민의 편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대중교통이기 때문에 첫 공약으로 발표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현재 평택의 대중교통체계는 30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고, 대단위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이 들어서고 있으며, 그에 따른 차량의 증가까지 더해져 찔끔찔끔 해서는 오히려 큰 낭비가 발생할 수 있고, 대대적이고 종합적인 개편이 필요한 상황” 이라고 말했다. 특히 “2020년부터 2년간의 용역을 통해 이미 준비되어 있어,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그 어느 후보 보다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협진여객 서안석 위원장은 “100만 특례시를 준비하는 정 후보만이 시민이 편리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마무리 할 수 있다.”며 “시민편의를 위한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공약”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앞으로 정장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조직적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버스 3

경제

더보기
한은, '빅스텝' 가능성 시사에 해명..."원론적 입장 밝힌 것"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기준금리를 한번에 0.5%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 한국은행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이날 "최근 물가 상승률이 크게 높아지고 앞으로도 당분간 물가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통화정책을 결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예를 들면, 국제유가 상승이나 환율 뿐 아니라 최근 인도의 밀수출 금지조치와 같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향후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 총재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조찬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느냐를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4월 상황까지 보면 그런(0.5%포인트 인상을) 고려를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었다"며 "우리도 0.5%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앞으로 물가가 얼마나 더 올라갈지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은혜 입은 자의 도리
‘은혜’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기쁨’과 ‘선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기쁨이 충만해진다는 의미에서 ‘기쁨’이요, 값없이 받았다는 의미에서 ‘선물’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사람 사이에서도 은혜를 갚는 것이 도리인데, 하물며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감사하는 차원을 넘어서 행함으로 보답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받은바 은혜를 저버리는가 하면, 아는 데서 그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은혜를 깊이 깨닫고 감사의 마음을 갖는 사람도 있고, 나아가 은혜에 감사할 뿐 아니라 반드시 보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복음 17장을 보면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님께 치료받았는데, 그중에 사마리아 사람 한 명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을 찾아와 감사의 인사를 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지요. 그리고 은혜를 잊지 않고 사례하러 온 사람에게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보답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은, 육신의 질병을 치료받음은 물론 구원받아 영생과 천국을 소유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축복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혹시나도, 역시나도 역시나였어’…윤희숙 반만 따라가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국 7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분당갑 출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고문의 인천 계양을 출마 공식선언을 보고 있자니 정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고, ‘역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다. 안철수 분당갑 출마 꽃길 선택한 ‘역시나’ 행보 지난 3.9 대선후보였던 두 사람 중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단일화를 하면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총리설까지 있었으나 결국 돌고 돌아 분당갑 지역구에 ‘안랩연구소’와의 인연을 내세워 출마를 선언했다. 안철수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경기도는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이자 핵심승부처”라며 “분당뿐 아니라 성남시와 경기도, 나아가 수도권 승리를 통해 새 정부 성공의 초석을 놓겠다는 선당후사의 심정으로 제 몸을 던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분당갑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후보가 이재명후보를 12.66% 포인트 차이로 이긴, 웬만한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지역. 이 지역에서 출마한 것은 누가 봐도 선거에서 손쉽게 승리하고 국회에 입성한 후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어서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