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업체 경영난 해소 위해 2~3일 내 지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방위사업청이 설 명절을 맞아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개발 사업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방위사업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000억원 상당 대금을 방산 업체에 조기 지급하기 위한 대금지급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방위사업청은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 등 감염 확산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산 업체 경영난 해소를 위해 24시간 대금 청구를 접수한다.
방위사업청은 예산을 조기 확보·배정해 납품대금, 착·중도금 등 지출심사와 지출을 2~3일 내로 지급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방위사업청은 "대금지급 집중기간 운영은 어려운 국내 경기를 활성화하고 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며 "특히 중소업체의 설 명절 전 자금해소를 위해 선금, 착·중도금 등 조기지급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