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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민국, 진에어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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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공항이 활성화...서부 경남권 관광산업 발전 계기"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진에어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28일 취항식이 열린다.

 

진주·사천공항에서 열릴 예정인 취항식에는 강민국 의원을 비롯 하영제 국회의원(사천·남해·하동),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천성봉 경남도청 서부지역본부장,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김성생 국토교통부 사천공항출장소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최대현 KDB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민국의원실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 의원이 지난해 12월 27일 진에어 최정호 대표와 「김포-진주·사천 신규취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한 달여 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한 준비를 마친 후 열린다" 밝혔다.

 

또한 강 의원은 “진에어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이 촉매제가 되어 제주 노선 증편 및 단거리 국제선 취항 등으로 이어져 진주·사천공항이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서부 경남권 관광산업이 발전하여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꼼꼼히 챙기겠다”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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