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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농촌 일손 돕기 배 화접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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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동흠, 이하 공단)은 18일 성환읍 일대 배 과수농가에서 공단 임직원 51명이 참여해 배꽃 인공수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배꽃 인공수분 작업에 참여하고 5개 농가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고 단기간에 배꽃 인공수분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동흠 이사장은 “공단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10년 넘게 배 화접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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