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16 (월)

  • 맑음동두천 20.0℃
  • 구름많음강릉 24.6℃
  • 맑음서울 21.0℃
  • 맑음대전 21.0℃
  • 맑음대구 24.6℃
  • 구름조금울산 20.9℃
  • 맑음광주 21.7℃
  • 구름많음부산 19.5℃
  • 맑음고창 20.6℃
  • 구름조금제주 20.0℃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21.1℃
  • 맑음금산 20.5℃
  • 맑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24.6℃
  • 구름많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사회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완성' 강력 추진한다"

URL복사

일산대교 앞 톨게이트 현장간담회 참석
"김은혜, 말 바꾸기 문제…철도든 다리든 일꾼이 한다"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14일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대책위원회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일산대교 완전 무료화를 강력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후보는 14일 오전 일산대교 톨게이트 앞에서 열린 고양·파주·김포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대책위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일산대교는 한강을 건너는 교량 27개 중 유일한 유료 다리다.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주축으로 무료화를 추진했지만, 지난해 11월 법원 판결로 뒤바뀐 스토리를 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도는 일산대교(주)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을 통해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화한 바 있다. 그러나 일산대교(주)가 제기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11월 18일부터 통행료 징수가 재개됐다.

이에 김 후보는 "민주당에서 출마하는 저와 이곳 시장 후보들, 광역기초 의원 후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일산대교 무료화를 다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지난 경선 과정에서 일산대교 무료화에 대해 전임 도지사가 도비를 낭비하면서 잘못한 일이라고 비판을 했다가 (경선 이후)선거전에 접어들면서 말을 바꾸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뒤늦게나마 무료화에 찬성한 건 환영하지만, GTX 노선 신설과 1기 신도시 문제 등 잦은 말 바꾸기는 큰 문제"라며 "철도든 다리든, 해 본 사람이 할 수 있다. 말꾼이 아니라 일꾼이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 대통령, 수석회의서 "물가·금융 안정 각별히 노력…한미정상회담 준비 철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물가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수석비서관회의 후 취재진에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참모들에 한 이같은 지시사항을 전했다. 대변인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2시간 가량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회의에서 참모들에 "스스로 대통령이라는 생각으로 국가 전체를 보면서 문제의식을 갖고 대응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내달라"고 했다고 대변인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시정연설을 한 후 이어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추경이 빨리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를 상대로 설명과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또 참모들에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준비 철저도 당부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와 관련해 "관계 부처, 재외 공관, 한국 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가진 기업 등과 긴밀히 협력해달라"며 정책기획관에 매주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에 대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내달 민관합동전략회의를 개최, 부산 엑스포 유치 준비 현황에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수석회의서 "물가·금융 안정 각별히 노력…한미정상회담 준비 철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물가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수석비서관회의 후 취재진에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참모들에 한 이같은 지시사항을 전했다. 대변인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2시간 가량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회의에서 참모들에 "스스로 대통령이라는 생각으로 국가 전체를 보면서 문제의식을 갖고 대응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내달라"고 했다고 대변인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시정연설을 한 후 이어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추경이 빨리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를 상대로 설명과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또 참모들에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준비 철저도 당부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와 관련해 "관계 부처, 재외 공관, 한국 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가진 기업 등과 긴밀히 협력해달라"며 정책기획관에 매주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에 대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내달 민관합동전략회의를 개최, 부산 엑스포 유치 준비 현황에

경제

더보기
중부지방국세청,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신속, 체계적 세정지원 체계 구축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김재철)은 16일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백)와 소상공인 세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은 영세납세자가 세금에 대한 고민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영세납세자지원단제도, 국선대리인제도 등 실질적 세정지원을 확대해 왔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경제상황을 상시 파악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세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양 기관은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가 세금에 대한 고민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금문제 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창업자 멘토링, 무료세무자문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 폐업자 멘토링 등 국세청 사업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매 분기 안내하여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성장, 폐업까지 전 과정에 걸친 세무상 어려움을 돕는다. 또한 중부지방국세청 주관 세금안심교실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금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소상공인이 주축이 되는 양 기관 주관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봄맞이, “남녀노소 입맛 사로잡는 ‘영양 만점’ 소고기 요리 추천 드려요”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풀밭에 앉아 살랑살랑 봄바람을 즐기기 좋은 5월, 호주축산공사가 늘어난 야외활동에 즐거움을 한층 더 불어넣을 영양만점 간편 소고기 요리를 소개한다. 깨끗한 청정 대자연에서 자란 호주청정우는 체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좋은 필수 영양소가 고루 함유되어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요리와 함께 행복한 봄을 만끽해 보자.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소고기 치즈말이 아삭한 파프리카와 고소한 스트링치즈를 곁들인 소고기 치즈말이는 간단하고도 맛 좋은 한 입 거리 간식이다. 근육과 골격 형성을 돕는 영양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호주청정우 갈빗살에 부드러운 치즈와 비타민 C가 가득 들어있는 파프리카까지 더하면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도 건강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까지 함께 먹는다면 더욱 다채로운 맛으로 영양을 챙길 수 있다. 소고기 치즈말이에 샐러드, 과일까지 얹은 영양만점 도시락을 챙겨 따뜻한 봄 날씨에 아이들과 간만의 봄 소풍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맑게 갠 하늘 아래 풀밭에서 뛰노는 아이들에게 소고기 치즈말이 한 입은 출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혹시나도, 역시나도 역시나였어’…윤희숙 반만 따라가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국 7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분당갑 출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고문의 인천 계양을 출마 공식선언을 보고 있자니 정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고, ‘역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다. 안철수 분당갑 출마 꽃길 선택한 ‘역시나’ 행보 지난 3.9 대선후보였던 두 사람 중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단일화를 하면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총리설까지 있었으나 결국 돌고 돌아 분당갑 지역구에 ‘안랩연구소’와의 인연을 내세워 출마를 선언했다. 안철수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경기도는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이자 핵심승부처”라며 “분당뿐 아니라 성남시와 경기도, 나아가 수도권 승리를 통해 새 정부 성공의 초석을 놓겠다는 선당후사의 심정으로 제 몸을 던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분당갑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후보가 이재명후보를 12.66% 포인트 차이로 이긴, 웬만한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지역. 이 지역에서 출마한 것은 누가 봐도 선거에서 손쉽게 승리하고 국회에 입성한 후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어서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