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25.0℃
  • 서울 15.9℃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18.7℃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7.8℃
  • 흐림강화 12.6℃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정치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경기도의회 의원 김수우 후보 공약발표 기자회견

URL복사

카이스트(KAIST)평택 캠퍼스 유치, 아주대학교평택병원 유치의 중심에서 노력
교육·문화, 청년·어르신, 교통·환경·복지 세부 공약 발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의원 평택시 제4선거구 김수우 후보(비전2, 용이)는 18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언론관계자, 김현정 평택(을)지역위원장,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지역구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기도 의회 의원 출마에 대해 “평택시 의원 및 평택시 산업건설위원장 재직 시 보였던 뚝심과 배다리 생태공원 조성을 주도했던 추진력으로 지역 성장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아우르는 도의원이 될 것과 평택시를 위해 더 큰 일을 해내겠다”고 했다.

 

또한 "평택브레인시트금융투자(주) 대표이사로 지난달까지 3년 4개월 동안 재직하며, 경기 남부 최대 사업인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조성을 이끌어 57만 평택시민의 염원이었던 카이스트(KAIST) 평택 캠퍼스 유치 최종 확정(2024년 완공 예정),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유치 최종 확정(2026년 완공 예정)을 위해 중심에서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세부 공약으로는 ▶교육부문- 용죽지구 고등학교 유치 적극 추진, 방과후 수업 확대지원 추진, 학교 시설물 개보수 지원, 등하교 시 안전을 위한 시설물 확충 ▶문화부문- 용이동 작은 문화공간 설치, 걷고 싶은 길 조성, 반려견 동반 공원 조성 추진, 비전2동(덕동산, 삼각산) 비전 근린공원 조성 추진, 한미 상생 문화교류사업 추진 ▶어르신 부문- 일자리 창출 및 여가시설 확충, 실버서비스 지원 확대 추진공약을 공약했다.

 

마지막으로 ▶국도 38호선 상습정체 구간 우회도로 추진, 국도 38호선 용이 2교차로 일원 방음벽 보완 대책추진, 도로포장 및 공영주차장 확대, 기업과 대학[엘지, 삼성, 카이스트(KAIST)]을 연계해 질 높은 교육과 청년 일자리 창출, 미세먼지 저감 인프라 수축, 배다리 생태공원 내 저수지 수질 개선, 사회복지사, 다문화,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약자를 위한 정책 시스템 구축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할 일이 많은 평택에서 일 잘한 사람, 일 잘할 사람이 누군지 보시고 선택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봉사하는 믿을 수 있는 경기도 의원으로서 시민과 소통하고, 발로 뛰는 경기도 의원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